1.라이온 엘 존슨
취해도 취하지 않은 척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 깊고 어두운 술집을 보고는 거기로 들어갔다.
다음날 그는 어느 모텔에서 낮선 남자랑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다가 자신의 몇몇 형제들이 유치장에 수감중이라는 전화를 받았다.
2.???
비틀거리면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사람으로 변장한 랑단이 모는 차에 치였다.
3.펄그림
집으로 돌아가던 중 광장서 버스킹하는 밴드의 음악을 듣고는 음악이 맘에 안든다면서 밴드의 악기를 빼앗는 바람에 커스토디안한테 체포당했다.
4.페투라보
비틀거리면서 집에 가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맘에 안든다면서 10분의 1형을 시전하려고 난동을 부리다가 커스토디안과 말카도르에게 체포당했다.
5.자가타이 칸
취한 상태에서 바이크를 타고 주행하다 사고를 내고 병원에 실려갔다.
6.리만 러스
취해서 길을 가다가 암컷 개를 보더니...
다음날 왜 자신이 몇몇 형제들과 같이 유치장에 수감된걸 보고 뭐 때문에 자기가 수감된거냐고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7.로갈 돈
집으로 돌아가던 중 한창 지어지고 있는 빌딩을 보고는 자기가 마무리를 짓겠다면서 공사판으로 들어갔다.
다음날 새벽 그는 건물주한테 주거침입죄로 신고먹고는 유치장으로 끌려갔다.
8.콘라드 커즈
술 마시기 전 자신이 취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를거라는 예언을 보고도 떡이 될때까지 마시다가 사고치고는 커스토디안들에게 끌려갔다.
9.생귀니우스
취한 상태에서도 사람들에게 민폐끼치기는 싫다고 날아서 집으로 가면서 겸사겸사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다음날 그의 집 앞에는 밤중에 그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로 넘쳐났는데 정작 본인은 뭔일이 있었는지 기억을 못해서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10.페러스 매너스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강해져야 한다면서 트럭으로 벤치 프레스를 하다가 실수로 내던지는 사고를 치는 바람에 커스토디안에게 잡혀갔다.
11.???
술에 취해서 밴치에 누웠다가 어느 제노들에게 납치당했다.
12.앙그론
취한 상태로 자신의 옛 양아버지와 동료들을 찾으면서 울부짖다가 도살자의 발톱 때문에 갑자기 미쳐 날뛰다가 황제한테 직접 체포당해서 형제들이 있는 유치장으로 끌려갔다.
13.로부트 길리먼
취한 상태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재개그를 내뱉으면서 어느 집으로 들어갔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그의 옆에는 왠 아엘다리 여인이 있었다.
14.모타리온
비틀거리면서 황제를 자신의 양아버지와 같은 더러운 독재자라고 까던 중 지나가는 사람에게 토사물을 쏟아버렸다.
다음날 그 또한 자신들의 형제들이 수감된 곳에서 일어났다.
15.마그누스 더 레드
황제와 몇몇 형제들이 사이킥의 유용성을 모른다고 징징대면서 신세한탄을 하다가 순간 사이킥으로 대형사고를 치고말았다.
다음날 그는 시오사가 감시하는 특별 유치장에서 일어났다.
16.호루스 루퍼칼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갑자기 빡돌아서 총포상에서 총기들을 털고 집으로 들어가서 난동을 부리다가 황제에게 제압당했다.
17.로가 아우렐리안
취한 상태에서도 선교는 해야 한다면서 길거리에서 전도하다가 황제에게 두들겨맞았다.
18.불칸
집으로 돌아가던 중 길거리에서 덜덜 떠는 노숙자들을 보고는 측은감이 든 나머지 노숙자들에게 가진 돈을 모두 다 주었다.
19.코르부스 코락스
비틀거리던 중 난데없이 까악까악거리면서 까마귀 흉내를 내었다.
다음날 그는 전날 술김에 한 행동이 인터넷에 올라온걸 보고 열받아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부쉈다.
20.알파리우스 오메곤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인간으로 변장한 제노 스파이 놀이를 하다가 의심받고는 끌려갔다.
그 후 두 형제의 행방은 알 수 없게 되었다.
사람으로 변신한 랑단ㅋㅋㅋㅋㅋ
펄그림은 옷벗을줄 알았는데 저정도면 얌전하네ㅋㅋㄱ
결론은 커가가 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