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로아탄이란 햄겔러가 탈론 오브 호루스 중간 부분을 번역함.
밴지풀 스피릿의 여주인(중앙 cpu) 울티오는 산 사람 떠있고 주변에는 다른 연산 보조 뇌들이 가득하다- 라는 묘사를 보고 머신 스피릿 = 뇌였음? 드립을 치게 됨
(벤지풀 스피릿의 머신 스피릿 울티오의 사연도 기구한데, 프로스페로에서 사이킥 기생충에게 당한 인간 이차라는 트랄록 호 중앙 머신 스피릿 아남네시스로 개조되고, 헤러시 이후 버려진 벤지풀 스피릿을 탈환 했을 때 이식되어 벤지풀 스피릿의 머신 스피릿이 됨. 참고로 주인공의 누이.)
2, 햄겔러들 중 일부가 랜드 레이노 단면도에 그려진 검은 구를 보고 딱뇌 사이즈(아님) 드립치고, 혹시 혹시 하던 애들도 머신스피릿 = 뇌인가? 함
3. 지객 블로그에서 스페이스마린 헌터 (서비터 뇌를 넣은 유도 미사일을 대공 탱크) 타우 입장에서 해부하는 부분 번역 보고 '와 진짜 뇌였네' 라고 설덕들끼리 서로 확정해버림.
근데 블루 스크린도 머신 스피릿이고, 탄환 걸린 것도 머신 스피릿이고, 뇌 둥둥도 머신스피릿으로 퉁치는 세계관이라(서비터 뇌는 머신 스피릿아님) 별 의미도 없는데
루리웹이나 위키에서 설퀴들이 머신 스피릿 = 뇌 부정하면 햄알못 취급하며 까댐.
그래서 지금도 머신 스피릿 = 인간 뇌 둥둥인가요? 물어보는 유저들이 종종 보이는 건 이런 이유 때문이징
지금까지 나오는 소설들의 묘사를 보면 머신시피릿이라는게 있긴 있음. 그것도 워프의 영향인거 같음. 근데 뇌는 어디까지나 AI를 대처하기 위해 인체를 사용하는거지, 머신스피릿 자체는 아니지.
난 저 소서러랑 벤지풀스피릿을 움직이는 그 누이의 최후가 궁금하더라. 저 주인공은 결국 제발로 제국쪽에 일부러 잡혀 들어가서 아바돈이 지기스문드 죽인거라던지 호루스헤러시 이후 블랙리전이 어찌됬는가, 어떻게 다시 현실우주로 돌아왔는가, 그리고 지금도 오고 있다는걸 알리며 재 관련 번역글이 끝맺음 했던거로 기억하는데 연도상이라면 이것도 3만년대 초기일테고 벤지풀스피릿도 가장 최근에 등장했던 임페리움니힐루스를 보면 저 누이는 언급 안되서 어찌되었을지...
카욘이 잡힌 시점은 3만년대 초기가 아니라 4만년대, 그것도 13차 흑성전 임박했을 때 아니었나
ㅇㅎ 카욘 스토리 자체가 13차가 임박했을 시점이었던거야? 그 번역글 봤을때도 과거 블랙리전 행적을 상세히 서술해서 정작 설명하는 카욘이 제국에 붙잡힌 시점은 알수가 없었는데 그랬군!
블랙리전 카욘 누이였다고? 이름이 이차라인데 트랄록 호 머신스피릿 아남네시스가 되고, 벤지풀 스피릿으로 이식되면서 코드네임이 울티오가 된거임?
ㅇㅇ
저런 것도 있긴 한데 저것만은 아니라. - dc App
틀랄록에 이식되었던 카욘의 누이가 저렇게 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