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희망이 사라졌다.
행성 방위군도 제국의 망치인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군세도 스키타리도 황제폐하의 죽음의 천사들인 스페이스 마린들까지도 이 행성 포지 월드를 지켜내기에 역부족이었다. 이곳이 무너지면 성계의 군수품 보급에 차질이 있을 것이요. 소중히 보관한 STC도 화성에 엎드려 절하며 수백년을 빌어 얻었던 타이탄의 설계도와 베인 블레이드의 설계도가 불타 사라질 것이요. 반역자들의 손에 넘어갈 수도 있다.
옴니시아의 신성한 공장이요. 위대한 동력원인 엔진이 끊임없이 돌아가는 이 행성을 반드시 지켜내야 할 필요성이 타이탄 리전마스터의 뇌리에 맴돌고 있었다.
지금도 옴니시아의 위대한 유산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저들을 구원할 필요가 있었다. 우리의 위대한 기술을 지킬 필요가 있었다. 우리의 신성한 공장을 저 부패하고 지식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야만적인 반역자들의 손아귀에서 구해내야 하리라.
옴니시아께서 아직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으니, 나 콜리지아 타이타니카의 타이탄 리전 마스터가 말한다. 우리의 위대한 옴니시아의 물리적 현신이자, 위대한 갓엔진. 임페라토르 엠퍼러 타이탄 루시우스의 해머를 출동시키라 명한다.
소설한번 써봤는데....
행성 방위군도 제국의 망치인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군세도 스키타리도 황제폐하의 죽음의 천사들인 스페이스 마린들까지도 이 행성 포지 월드를 지켜내기에 역부족이었다. 이곳이 무너지면 성계의 군수품 보급에 차질이 있을 것이요. 소중히 보관한 STC도 화성에 엎드려 절하며 수백년을 빌어 얻었던 타이탄의 설계도와 베인 블레이드의 설계도가 불타 사라질 것이요. 반역자들의 손에 넘어갈 수도 있다.
옴니시아의 신성한 공장이요. 위대한 동력원인 엔진이 끊임없이 돌아가는 이 행성을 반드시 지켜내야 할 필요성이 타이탄 리전마스터의 뇌리에 맴돌고 있었다.
지금도 옴니시아의 위대한 유산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저들을 구원할 필요가 있었다. 우리의 위대한 기술을 지킬 필요가 있었다. 우리의 신성한 공장을 저 부패하고 지식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야만적인 반역자들의 손아귀에서 구해내야 하리라.
옴니시아께서 아직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으니, 나 콜리지아 타이타니카의 타이탄 리전 마스터가 말한다. 우리의 위대한 옴니시아의 물리적 현신이자, 위대한 갓엔진. 임페라토르 엠퍼러 타이탄 루시우스의 해머를 출동시키라 명한다.
소설한번 써봤는데....
괜찮담
더 써와라 당장
루시우스면 그 이터널 새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