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남자식 가오 같은 메타요소 빼고
1. 근접전 거는 애들은 전체적으로 갑옷이 쎄서 최소한의 방어력이 갖춰져있다 ex. 터미네이터
2. 어떻게든 붙을 수단이 있다 - 니드 오크는 물량 엘다는 이속,사이킥,순간이동 마린은 스톰실드 점프팩 텔레포터 등등
3. 일단 붙기만 하면 파워소드로 칼질하는 애들이 컴뱃나이프 들고 볼터 개머리판으로 후려치는 놈보다 무조건 세니까 상대 근접딜 카운터로 우리도 백병전 병력을 갖춰야한다 - 타우의 크룻
이거 맞음?
+ 피지컬이 뛰어나면 총보다 칼드는게 나은 케이스가 있음
그런거도 있는데 특수부대처럼 운용되는 챕터 특성상 탄약은 싸우다보면 늘상 부족함 - dc App
근접전을 좋아해서
ㄹㅇㅋㅋ - dc App
개소리 같지만 실제로 그런 애들이 꽤 있음. 옼스라든가 블템이라든가
어딜봐서 개소리노 40k 세계에선 당연한거 아님? - dc App
대놓고 근접전 좋아해서 근접전 한다고 하는 애들은 얘네밖에 없을걸. 다른 애들은 어떻게든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다고 설명이라도 하지
이게 맞음
터미 아머는 보딩 전투 상황을 상정한 무장이기도 함. 대부분 스톰볼터 쓰는 이유가 근본적인 목표가 같이 때문임. 그리고 보딩 전투 특성상 근접전이 많지
솔직히 애들 감싸고 있는 장갑이랑 설정상 스피드 보면 휴대화기로 뭔가 하기가 좀... 네크론급 화기로도 산개 돌진하면 장담 못할꺼 같은데
끝없이 몰려오는 적들에 비해 탄약은 제한적이니까 - dc App
충분히 휴대할만하고 어느정도 성능이 나오면 당연히 근접전 무장을 휴대하는게 좋지. 현실은 그 정도로 쩌는 근접전무장이 없어서 총검이나 나이프나 갖고다니는거지 오함마처럼 근접전 무장으로 전차장갑이 뜯겨져나갈 정도의 성능이랑 대전차무기도 막을 방패면 당연히 현대전에서도 들고다닐듯. 방탄방패는 이미 실내전하는 부대는 들고다니는데 뭐
4만에서는 워낙 물량전으로 해대서 물자가 후달리는것도 잇긴함
제국입장에선 사람 갈아넣는게 제일 싸서 그런게 아닐까...
근데 근접무장들고있는 애들은 애초에 비싼애들이고 들고있는 근접무기도 체인소드같은 보급형말고는 비싼거란 말이지
총알보다 적이 더 많음
톤단위를 가볍게 들고 일반인은 반응하지도못할 속도로 움직이는 애들이 그 피지컬을 가지고 근접전을 안하면 낭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