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확실히 다크엘다는 이야기 거리가 너무 적은거 같음.
판타지에선 그래도 말레키스같이 확실히 이야기의 중심이 될만한 캐릭터가 있고
말레키스덕분에 그래도 판타지에선 스토리의 중심에 자주 언급되는데
다크 엘다는 배경설정이나 뭐나 오히려 판타지 다크 엘프의 하위호환같음.
그런데 확실히 다크엘다는 이야기 거리가 너무 적은거 같음.
판타지에선 그래도 말레키스같이 확실히 이야기의 중심이 될만한 캐릭터가 있고
말레키스덕분에 그래도 판타지에선 스토리의 중심에 자주 언급되는데
다크 엘다는 배경설정이나 뭐나 오히려 판타지 다크 엘프의 하위호환같음.
뭐 굳이 따지자면...이브레인??
말레키스나 모라띠같이 좀 끌릴만한 캐릭터성이 명확한 놈년들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
사만 전반으로 봐도 타 종족에서 이미 컨셉 비슷한 놈들이 자리 굳히고 유리천장 다져놓은 상황이고. 당장 바삭킹이랑 벡트중에 누가 더 낫게 다가옴? 우리엔 라카스? 귀쟁이판 짭바일?
드라자 졸라 멋있던데 리벤지 매치때 제인자르한테 목 달아난건 허무했지만ㅋㅋㅋㅋ
이제 성전환해서 일어났잖아 여캐가 하나 더생김 ㅎㄷㄷㄷ 드라자 응딩이는 제인 자르에 비교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