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확실히 다크엘다는 이야기 거리가 너무 적은거 같음.

판타지에선 그래도 말레키스같이 확실히 이야기의 중심이 될만한 캐릭터가 있고

말레키스덕분에 그래도 판타지에선 스토리의 중심에 자주 언급되는데

다크 엘다는 배경설정이나 뭐나 오히려 판타지 다크 엘프의 하위호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