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기아 타이타니카는 기계 거신 임페리얼 타이탄을 포함한 어뎁투스 메카니쿠스의 하위부서 입니다.
또한 콜레기아는 "어뎁투스 타이타니쿠스("어뎁투스 메카니쿠스 콜레기아 타이타니카"의 줄임말)"로 알려져 있습니다.

[콜레기아 타이타니카의 상징]
역사
콜레기아 타이타니카는 제국 시대 이전에 형성되었으며, 화성과 테라 통합 이전에 어뎁투스 메카니쿠스의 주요 군사력이었습니다.
올림푸스 조약(Treaty of Olympus)이후, 콜레기아 타이타니카의 강력한 전쟁 기계는 레기오 아스타르테스와 임페리얼 아미에 합류하여
대성전동안 은하의 많은 부분을 정복하였습니다.
이 새로운 제국의 확장에 따라, 어뎁투스 메카니쿠스는 많은 월드들을 자신의 아래에 두었습니다.
이러한 행성들에는 장착민들이 이주하고 포지 월드로 전환되어 새로운 타이탄 리전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호루스 헤러시 동안, 일부 콜레기아는 거의 절반정도의 어뎁투스 메카니쿠스와 함께 제국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반역자 타이탄 리전은 황궁 공성전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반란에서 패배한 후 호루스의 편에 섰던 나머지와 함께 아이 오브 테러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조직
콜레기아는 디비시오 만다티, 디비시오 텔레파시카, 디비시오 인베스티가투스, 배틀 타이탄을 포함한 중요 분과 디비시오 밀리타리스, 이렇게 4개 분과로 나뉩니다.
이 디비시오들은 파이어 와스프 리전(Fire Wasps Legion, 불 말벌 군단)이나 워 그리폰 리전(War Griffons Legion, 전쟁 대머리수리 군단)과 같이
수 개의 "리전" 또는 "오더"들로 더 잘게 나뉩니다.
각 리전은 높은 등급의 프린셉스(Princeps)가 지휘하는 독립적인 부대입니다.
각 타이탄 리전은 엔진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마고스 아우토크라토리스(Magos Autokratoris)의 테크 프리스트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디비시오 밀리타리스 (Divisio Militaris)
디비시오 밀리타리스의 오더나 리전(또는 단순히 밀러티리 오더)은 콜레기아의 주요 군사력이며,
타이탄 이외에도 프린셉스, 모데라티(Moderati), 지상 전투부대, 지원 직무원을 포함한 인력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리전은 그들 소유의 포지월드에 근간을 두며 대부분의 포지월드는 하나(또는 가끔은 몇개)의 타이탄 리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리전의 파견대는 은하계 도처에 배치되어 있으며, 제국의 취약점을 가로질러 방어하고 있습니다.
많은 리전들이 아이 오브 테러에 배치되었으며, 카오스를 상대하기 위한 전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리전의 물리력은 전형적으로 약 50개의 가동 엔진으로 이루어집니다.
새로운 타이탄의 건설은 길고 힘든 과정이기에, 전투로 인한 손실을 대체하는 데 몇세기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워로드는 가장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계급인 반면 임퍼레이터는 가장 경외되지만 점점 전장에서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성전 동안 존재했다는 더욱 강력한 계급(아마도 아포칼립스 계급)에 대한 소문들도 있기는 합니다.
타이탄 리전은 가진 무장을 완전히 가동하고 발사할 여지가 있는 최중요 작전과 전장에만 배치됩니다.
-디비시오 만다티 (Divisio Mandati)
만다티의 타이탄 오더는 "이그젝큐티브 오더(Executive Orders, 처형조)"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광대한 사원 우주선으로 팍스 임페리아를 독자적인 인류 월드들에 전하기 위해 여행합니다.
각 사원선은 적지만 잠재력 있는 수의 엠페러 타이탄, 전자 프리스트, 정규 부대, 유지보수 부서, 지원인력을 수송합니다.
각각의 엠페러 타이탄(Emperor Titan)은 어뎁투스 아르비테스, 이단심문관, 어뎁투스 테라의 구성원을 거느리는 독자적인 부대입니다.
많은 월드들이 제국으로 편입되는 것은 이러한 설득과 거대화력의 결합 덕분입니다.
만다티 오더의 정예는 "미셔너리 오더(Missionary Orders, 선교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우주의 알려진 구역 너머를 여행하며, 종종 로그 트레이더 임무를 함께하고는 합니다.
-디비시오 텔레파시카 (Divisio Telepathica)
고도로 전문화된 디비시오로, 텔레파시카는 만다티와 밀리타리스 디비시오에 비해 다소 규모가 작습니다.
텔레파시카는 경외하는 프사이 타이탄(Psi-Titans)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오더는 오르도 시니스터와 같은 텔레패스 오더(Telepath Orders, 감응통신조)로 제국 심장부의 비밀 포지월드에서 운용된다고 합니다.
-디비시오 인베스티가투스 (Divisio Investigatus)
인베스티가투스는 모든 오더의 타이탄을 건설하며 기술 개선을 시험하고 제작하는 역할을 맡은 연구 부서입니다.
인베스티가투스 오더는 수도 포지 월드인 화성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가끔은 새로운 설게의 현장 시험을 위해 연구 오더가 전장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세쿠타리 (Secutarii)
타이탄 가드(Titan Guard)로 알려진 세쿠타리는 타이탄과 전장에 동행하는 콜레기아 타이타니카의 보병 부대입니다.
이러한 스키타리(Skitarii) 전사들은 타이탄의 궤도 뒤에 남겨진 생존자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타이탄 프린셉스, 타이탄 모데타리]
출처: 렉시카넘 콜레기아 타이타니카 문서 (https://wh40k.lexicanum.com/wiki/Collegia_Tita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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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쟁이 소속인거 치고 생각보다 멀-쩡-한 모습
각 디비시오는 대충 군사, 경찰, 통신, 연구의 역할을 맡는 듯
모데라티는 참 고전적으로 생겨서 좋아
사이 타이탄이 아직도 남아 있어?
인페르노 오르도 시니스터에서도 전부 상세불명이지만 현황이 있음. 그랜드 마스터 페로모트(Ferromort) 이름은 나와있네
콜리지아가 맞는 발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