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소속인데 그 누구 보다 인간답고...아카온 옆에서 문제없이 보좌 잘하고...마지막에 남긴 말 또한 너무 쩔더라...가장 슬픈건 칸토가 조용히 별장에서 살고 싶어했던걸 이루지못한거...
카오스쪽인데도 인간으로서 죽은게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