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까지는 전함의 대응방어 위주의 전략 짜서 전함 vs 전함 구조였다가
함재기로 인한 미칠듯한 사거리와, 함포보다 효율이 높은 대함 폭탄 및 미사일들이 대거 개발되면서 이걸 사출시킬 수 있는 항공모함이 주력으로 떠올랐고, 이 항모를 지키는 것으로 항모전단이 구축되는 것으로 현재까지 해전 교리가 이어지는건데
워햄 세계관에서는 함재기 같은것들의 효율이 좋지 않으면 항공모함이 설 자리가 적을 것 같음. 강력한 쉴드를 뚫을 수 있는 공격력을 지닌 함선들이 주력일텐데, 이러면 한방싸움에 의존하게 되고 2대전 이전의 전함 위주의 교리 비슷하게 구성될수도 있을듯
근데 워낙 거함들만 끌고 다니니까 그냥 항공모함 전함 겸용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은데?
레일건이 상용화되면 미래에는 전함이나 모니터함들도 부활할듯
정확히는 가성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음 레일건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무언가가 개발되고, 그게 거함의 크기를 요구로 한다면 전함 부활 ㅆㄱㄴ 반대로 방어수단이 개발 안된다면 레일건을 대규모로 배칠 할 수 있는 구축함~중구축함 정도의 함선들이 인기를 끌던가, 아니면 레일건 사거리 밖에서부터 활동 가능한 엄청난 항속거리를 가진 함재기들이 개발될듯 실제로 미해군 6세대기 요구사항 중 하나가 엄청난 항속거리+페이로드 이기도 하고
레일건 정도 속도면 회피기동도 의미없을듯..
항모는 초계기가 대박임. 전함은 함교를 아무리 높게 세워도 겨우 3층이니까. 이제 위성으로 관측하니 항모의 비중이 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