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데스 가드가 쳐들어온 상황이라 좀 생뚱맞은 소리긴 한데, 요즘 지땁이 스토리 전개하는 속도가 빨라진 거 보면 언젠가 타우 간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최신 연표에도 파사이트 엔클레이브 영역에 탈영병 잡으러 왔다가 짧지만 교전 일어났다는 얘기가 있고...아직은 소수한테만 알려진 대의의 신의 존재가 본격적으로 드러났을 때 이걸 가지고 타우 내부에 분열이 발생한다던가, 아니면 불편한 긴장 관계에 놓여있는 파사이트 엔클레이브랑 타우 본진의 다툼이 본격적으로 일어난다거나.
개인적으로는 퓨어타이드의 제자 셋이 서로 싸우게 되는 모습이 보고 싶기도 함. 뻔하다면 뻔한 클리셰긴 한데 40K에도 어울리고 한때 친구였던 적이라는 그 비극적인 느낌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퓨어타이드의 제자 셋이 서로 싸우게 되는 모습이 보고 싶기도 함. 뻔하다면 뻔한 클리셰긴 한데 40K에도 어울리고 한때 친구였던 적이라는 그 비극적인 느낌이 좋아서...
다크엘다 처럼 레드 타우 되는건가
궤베사 죽이고 워프에 관심 끊자! vs 워프는 어차피 온다! 대의의 신 만세! 이러면서 개싸움 벌일듯
이써리얼 정체 알려지면 내전 날거같긴 함
이써리얼 페로몬 떡밥 있던데 그거 알면 갈라지지 않을까. 대의란 미명하에 독재에 순응하는가 vs 참다운 대의는 그게 아니다 이정도? 그래봐야 제노일뿐이지만.
내전도 이상할건 없어보임. 대의신 건 이후로 인간말고도 포함된 사이커종족들도 있는데 그건 또 어떻게 죽여댈지 모를 일이고 세뇌 문제도 있고...셋은 서로 싸우게될거 같은데. 죽든 결국 힘을 합치든
파사이ㅡ트 헤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