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온 엘 존슨
추석선물세트를 준비하다가 루서가 실수하고 멘탈이 터져서 자식들 반을 데리고 탈주하는 바람에 뒷골 잡고 쓰려져 혼수상태에 빠진다.
2.
집에 쳐박혀서 컴퓨터만 하다가 쫒겨났다.
3. 펄그림
전 잘 부치다가 전을 완벽하게 부치겠답시고 쓸데없이 이상한 것들을 집어넣어서 전을 망쳐놓는다. 못 먹게 된 전을 보고 멘탈이 터져서 지나가더 페러스를 페/러스 한다.
4. 페투라보
걸려온 전화가 진짜 황제의 전화인지 믿을 수 없다면서 핸드폰을 갖다준 아들을 드넛에 쳐넣어버린다.
5. 자가타이 칸
자식들과 오토바이 타고 코모라 나이트에 놀러가느라 불참한다.
6. 리만 러스
절대 오지 말라는 황제의 말을 듣고는 가장 먼저 찾아온다. 그리고 이왕 올 거면 빈손으로 오라는 말을 듣고는 종합선물세트를 사온다.
7. 로갈 돈
신호등과 속도 제한을 칼같이 지키다가 늦어서 못 왔다.
8. 콘라드 커즈
추석잔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예지를 보고는 그대로 한다. 남는 시간은 뒷골목에서 범죄자들로 인간공예를 한다.
9. 생귀니우스
그가 황제에게 술을 따라주자 술잔에 날개가 돋아나더니 하늘로 날아간다. 황제는 그냥 병나발을 불기로 한다.
10. 페러스 매너스
펄그림 옆을 지나가다가 페/러스 당했다.
11.
랑단네랑 눈 맞아서 황제 지갑을 털다 걸려서 팬티바람으로 쫒겨났다.
12. 앙그론
동네사람들에게 행패부리다가 아르비테스한테 연행된다.
13. 로부테 길리먼
귀쟁이 마누라를 데리고 왔다가 불칸한테 입구컷 당한다.
14. 모타리온
의자 대신 요강에 앉아서 먹고 싸는 걸 동시에 하다가 쳐맞는다.
15. 마그누스 더 레드
차 타면 오래걸리다고 사이킥으로 순간이동 했다가 황제의 머리 위로 떨어진다. 빡친 황제는 러스에게 마그누스와 사이좋게 지내라는 명령을 내린다.
16. 호루스 루퍼칼
행정옥좌에서 갈려나가느라 참석하지 못하는 신세를 한탄하다가 빡쳐서 잔칫상을 엎으러 쳐들어간다..
17. 로가 아우렐리안
식전 기도를 1시간 넘게 하다가 황제한테 쳐맞고 삐져서 나간다.
18. 불칸
동네사람들에게 떡을 돌리다가 길리먼이 데려온 귀쟁이를 때려잡으러 달려간다.
19. 코르부스 코락스
집에도 없고 온 동네를 뒤져봐도 없지만 어디선가 속삭임이 들린다. 네버모어...
20. 알파리우스 오메곤
글쓴이는 알파리우스다. 어쩌면 오메곤일지도 모르지.
이렇게 쓰는 거 맞아?
추석선물세트를 준비하다가 루서가 실수하고 멘탈이 터져서 자식들 반을 데리고 탈주하는 바람에 뒷골 잡고 쓰려져 혼수상태에 빠진다.
2.
집에 쳐박혀서 컴퓨터만 하다가 쫒겨났다.
3. 펄그림
전 잘 부치다가 전을 완벽하게 부치겠답시고 쓸데없이 이상한 것들을 집어넣어서 전을 망쳐놓는다. 못 먹게 된 전을 보고 멘탈이 터져서 지나가더 페러스를 페/러스 한다.
4. 페투라보
걸려온 전화가 진짜 황제의 전화인지 믿을 수 없다면서 핸드폰을 갖다준 아들을 드넛에 쳐넣어버린다.
5. 자가타이 칸
자식들과 오토바이 타고 코모라 나이트에 놀러가느라 불참한다.
6. 리만 러스
절대 오지 말라는 황제의 말을 듣고는 가장 먼저 찾아온다. 그리고 이왕 올 거면 빈손으로 오라는 말을 듣고는 종합선물세트를 사온다.
7. 로갈 돈
신호등과 속도 제한을 칼같이 지키다가 늦어서 못 왔다.
8. 콘라드 커즈
추석잔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예지를 보고는 그대로 한다. 남는 시간은 뒷골목에서 범죄자들로 인간공예를 한다.
9. 생귀니우스
그가 황제에게 술을 따라주자 술잔에 날개가 돋아나더니 하늘로 날아간다. 황제는 그냥 병나발을 불기로 한다.
10. 페러스 매너스
펄그림 옆을 지나가다가 페/러스 당했다.
11.
랑단네랑 눈 맞아서 황제 지갑을 털다 걸려서 팬티바람으로 쫒겨났다.
12. 앙그론
동네사람들에게 행패부리다가 아르비테스한테 연행된다.
13. 로부테 길리먼
귀쟁이 마누라를 데리고 왔다가 불칸한테 입구컷 당한다.
14. 모타리온
의자 대신 요강에 앉아서 먹고 싸는 걸 동시에 하다가 쳐맞는다.
15. 마그누스 더 레드
차 타면 오래걸리다고 사이킥으로 순간이동 했다가 황제의 머리 위로 떨어진다. 빡친 황제는 러스에게 마그누스와 사이좋게 지내라는 명령을 내린다.
16. 호루스 루퍼칼
행정옥좌에서 갈려나가느라 참석하지 못하는 신세를 한탄하다가 빡쳐서 잔칫상을 엎으러 쳐들어간다..
17. 로가 아우렐리안
식전 기도를 1시간 넘게 하다가 황제한테 쳐맞고 삐져서 나간다.
18. 불칸
동네사람들에게 떡을 돌리다가 길리먼이 데려온 귀쟁이를 때려잡으러 달려간다.
19. 코르부스 코락스
집에도 없고 온 동네를 뒤져봐도 없지만 어디선가 속삭임이 들린다. 네버모어...
20. 알파리우스 오메곤
글쓴이는 알파리우스다. 어쩌면 오메곤일지도 모르지.
이렇게 쓰는 거 맞아?
맞긴한데. 변형도 넣어줘야 펀치라인이 만들어짐.
진부하다가 모사장에서 터지네ㅋㅋㅋ
하지마라는 되게 오랜만에 보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