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페르덴코는 자신의 아버지이자 영웅인 울트라마 억실리아의 연대장 체르노프 페르덴코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무뚝뚝해도 항상 아이들에게 최선을 좋은 사람이었다. 그의 어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파견 됐던 행성 총독의 딸이었다. 행복했던 가정에 어느날 너무나도 큰 재앙이 찾아왔다. 그의 아버지 빅토르는 울트라마의 행성 칼로스 5를 타 우 로부터 지키던중 영웅적으로 전사했다. 그래서 빅토르와 형제들은 마크라지에 있는 스콜라 프로제니움의 학도가 되어 제국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얻게되었다.
빅토르의 형제들은 아직 스콜라 프로제니움에 입학할 수 있는 나이가 되지 않아서 오로지 빅토르만 마크라지의 스콜라 프로제놈에 보내졌다. 그는 태어난지 9년만에 첫 우주여행을 하게 되었다. 그는 이후에도 수백번의 우주여행을 하게 되었지만. 자신의 첫 여행을 잊을 수는 없었다.
함선에는 그와 비슷한 아이들이 많이 있었고 그는 많은 아이들과 친구가 되었다. 그는 모두와 잘 아는 사이가 되었지만 특히 레즈노프라는 친구와 가장 친해졌다. 그는 윈터스와 여러 대화를 나누며 지루한 함선생활을 보냈다.
스콜라 프로제니움은 그에게 있어서 새로운 도전이었다. 빅토르트는 만약 훈련수도원장이 봤다면 그를 퇴학시켰을 만한 말썽들을 여러번 저질렀다.
예를들어 저녁을 못먹은 학우를 위해 음식을 훔쳐서 가져다 준다던지 아니면 레즈노프와 시험답안지를 훔치기도 했다 심지어 그는 필기에도 잼병이었다. 그러나 훈련수도원장들은 그가 저지른 일들을 전혀 알지못했고, 또한 그의 판단력이나 전투지휘능력은 매우 높아서 무사히 그는 커미사르가 되어 스콜라 프로제니움을 졸업 있었다.
레즈노프와 그는 서로 매우 먼 곳에 배치받았다. 레즈노프는 크리그에 그리고 빅토르는 하라코니 행성의 최정예 하라코니 워호크에 배치됬다. 하라코니 워호크의 병사들은 일개 병사가 카라페이스 아머와 접찰식 라스건을 지급받았다. 그러나 그 정예병들인 하라코니 워호크의 병사들은 하라코니 행성이 아닌 곳에서 온 그를 경계했다. 심지어 일부는 또한번더 강하하고 있는 커미사르의 시체를 치워야한다고 불평했다.
그의 선생인 커미사르 대령 이반도 외지에서 왔지만 병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교였다. 이반은 어린나이에 아버지를 잃은 빅토르에게는 마치 두번째 아버지와 같이 대해줬다. 더욱 놀라운 점은 100년이나 복무한 그의 처형횟수는 두자리수 아래였다. 빅토르는 그를 동경하며 그에게 어떻게 해야지 이반처럼 될수 있는지 물었다. 이반은 웃으면서 말해줬다.
“저들을 진심으로 대해줘 그러면 저들도 너를 진심으로 대해줄거야. 그리고 사기를 올린다고 처형같은 짓은 하지마. 연설하나면 충분해. 마지막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빅토르는 이반의 말대로 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외우고 먼저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었다.
그러자 병사들도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열어줬다. 또한 중력낙하산을 잘 사용하지는 못해도 항상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점점 그에대한 불신도 사라져 갔다.
그는 모든 훈련과 전투에서 항상 가장먼저 적진에 내려 가장 마지막에 빠져나왔다. 그런 모습을 본 병사들은 그를 점차 인간적으로 따르기 시작했다. 그는 중대장이 사망한 하라코니 워호크의 병사들을 이끈 공로로 정식 커미사르가 되었다.
그러나 그의 직속상관이던 이반이 은퇴하며 빅토르의 능력을 인정해 새로 창설되는 카디아 17연대의 커미사르 대령으로서 배치해 주었다. 하라코니 워호크의 병사들은 매우 아쉬워하며 그를 떠나보냈다. 빅토르는 카디아를 지키게 되는것은 매우 큰 영광이라 생각하며 카디아로 향하는 함선에 올랐다.
이반 귀미사르 멋지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