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의 진실을 받아들이고 워프와 하나가 되자는 것이었는데

거기 살짝이라고 다가간게 초창기 갈 보르박 정도였고 나머지는 그냥 어둠의 노예가 되고 로가 본인도 그냥 힘센노예1이 되었는데

오히려 로가가 주장한 이상은 임페리얼 트루스 추종자이던 코락스가 멘붕을 극복한 이후에 현실을 인정하면서 달성해버린게 등신같은 코미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