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의 진실을 받아들이고 워프와 하나가 되자는 것이었는데
거기 살짝이라고 다가간게 초창기 갈 보르박 정도였고 나머지는 그냥 어둠의 노예가 되고 로가 본인도 그냥 힘센노예1이 되었는데
오히려 로가가 주장한 이상은 임페리얼 트루스 추종자이던 코락스가 멘붕을 극복한 이후에 현실을 인정하면서 달성해버린게 등신같은 코미디지
거기 살짝이라고 다가간게 초창기 갈 보르박 정도였고 나머지는 그냥 어둠의 노예가 되고 로가 본인도 그냥 힘센노예1이 되었는데
오히려 로가가 주장한 이상은 임페리얼 트루스 추종자이던 코락스가 멘붕을 극복한 이후에 현실을 인정하면서 달성해버린게 등신같은 코미디지
근데 애초에 로가의 진실이라는 것은 우리보다 위대한 존재에 엎드리자와 같은거라서 로가는 이상에 다가선건 맞음.
왜냐하면 로가는 '카오스 = 워프'라고 생각했거등. 코락스는 '워프는 워프일뿐이고 카오스는 그 중에 하나일뿐'이라 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