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쾌락에 취해서 ㅅㅂ 싸우면 어차피 우리가 다이기는데 뭐 마셔마셔 이런거 아녀?
자기들끼리 쎽쓰하기 바뻐서 하등한 종족들에게 신경쓸 여유가 없었나봄
현생인류 등판이 대충 20만년전, 네크론의 대동면이 6천5백만년전이라 시기가 애매한듯? 오크는 뚜까패서 그나마 잠잠했던거 아닐까
엘다가 수명도 길고 문명 격차가 많이 나니까 거기에 신경쓸 이유가 없었겠지
황제가 그렇게나 외계인 박멸 주장했던게 엘다의 몰락 때문에 그런거니 ... 그전까지만해도 인류와 외계인이 친하든말든 황제는 노터치 였으니까 엘다 역시 우리가 너무 짱짱맨인데 굳이 다른 외계인 족칠 필요까지야 있나 그런 생각을 가졌나봄
대성전 수준까지는 아니긴한데 엘다들한테 멸종된 외계종도 장난아닐껄?
존나 쾌락에 취해서 ㅅㅂ 싸우면 어차피 우리가 다이기는데 뭐 마셔마셔 이런거 아녀?
자기들끼리 쎽쓰하기 바뻐서 하등한 종족들에게 신경쓸 여유가 없었나봄
현생인류 등판이 대충 20만년전, 네크론의 대동면이 6천5백만년전이라 시기가 애매한듯? 오크는 뚜까패서 그나마 잠잠했던거 아닐까
엘다가 수명도 길고 문명 격차가 많이 나니까 거기에 신경쓸 이유가 없었겠지
황제가 그렇게나 외계인 박멸 주장했던게 엘다의 몰락 때문에 그런거니 ... 그전까지만해도 인류와 외계인이 친하든말든 황제는 노터치 였으니까 엘다 역시 우리가 너무 짱짱맨인데 굳이 다른 외계인 족칠 필요까지야 있나 그런 생각을 가졌나봄
대성전 수준까지는 아니긴한데 엘다들한테 멸종된 외계종도 장난아닐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