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이온 엘 존슨
루서와 이야기를 할겸 단 둘이서 등산을 갔는데 산 중턱 어딘가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리더니 둘이서 땀에 젖은 상태로 정상에 도착했다.
그 신음소리를 들은 산짐승들은 위기감을 느끼고 전부 도망갔다.
2.???
등산로를 새로 개척하다가 절벽에 떨어졌다.
3.펄그림
등산하년서 벌레들이 자신에게 계속 달라붙는 벌레들을 때다가 열받아서 미친듯이 팔을 휘두르다가 우연히 나타난 페러스를 페/러스 해버렸다.
4.페투라보
부관이 준 등산로 지도를 믿지 못한 나머지 자기가 길을 개척하겠다고 무리하다가 다쳐서 실려내려갔다.
그 후 다 나은 그는 그 애꿎은 부관에게 오만가지 화풀이를 하고 그를 드넛에 집어넣었다.
5.자가타이 칸
빨리 갔다가 빨리 내려와야겠단 생각으로 특별 개조한 산악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가다가 우연찮게 경치 좋은 곳을 보고 바위에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다.
정상으로 가는것은 진작에 잊어버린지 오래다.
6.리만 러스
정상에서 마시려고 펜리시안 에일만 마리바리 싸들고 올라가다가 목마른다고 조금씩 마시던 중 산 중턱에서 꽐라가 되었다.
7.로갈 돈
등산을 하던 도중 한곳에 쌓인 돌을 보고는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면서 산 중턱의 나무들을 밀고 성벽을 쌓기 시작하였다.
그 후 몇년 뒤에야 그는 정상에 올랐다.
8.콘라드 커즈
산 중턱에서 불을 피워다가 고기를 구워먹는 등산객들이 있을거란 예지를 보고 등산객들을 찾아가서 족치려다가 생귀니우스와 만나서 대치를 하게 되었다.
9.생귀니우스
날개 덕분에 정상까지 올라가는건 별 무리는 없었지만, 중간에 등산객들의 비명소리를 듣고 도와주러 가다가 등산객을 습격하려는 커즈와 대치하였다.
10.페러스 매너스
등산도 최대한 운동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일부러 험한 길만 고집해서 가다가 우연히 만난 펄그림에게 페/러스 당했다.
11.???
등산하다가 우연히 찾은 동굴을 보고 그쪽으로 들어간 이후로 나오질 않고 있다. 아마 안에서 조난당하거나 떨어진거 같다.
12.앙그론
부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등산로를 무시하고 등산하다가 갑자기 열받아서 산에 있던 모든 것들을 다 때려부수다가 갑자기 나타난 황제에게 두들겨맞았다.
13.로부트 길리먼
울트라마산 등산장비들로 단단히 무장하고 자신들의 시종과 어느 신비한 여인과 함께 등산을 가다가 불칸이 붙인 불에 쫒기고 있다.
14.모타리온
등산하던 중 쓰러진 사람을 도와주고는 가다가 별 생각없이 도와주었다고 말하고 올라다가가 목마르다고 술을 꺼내어서 마시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모든 생명들이 다 썩어버렸다.
15.마그누스 더 레드
사이킥의 유용성을 보여주겠다고 이상한 짓을 하다가 산을 없애버리는 대형 사고를 터뜨려서 황제에게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들었다.
16.호루스 루퍼칼
정상까지는 별일 없이 잘 갔었지만 정상 인근에서 갑자기 열받아서 황제를 습격하다가 본인만 두들겨맞았다.
17.로가 아우렐리안
하라는 정상 등정은 안하고 길목 어딘가에 있는 암자에 들어가서 승려들을 내쫒고는 황제교 사원으로 마개조 하다가 황제에게 야단맞고 멘탈이 무너졌다.
18.불칸
자신이 손수 제작한 등산장비를 들고 등산하다가 길리먼과 미스터리한 여인을 보자마자 화염방사기를 들고는 산에 불을 질렀다.
19.코르부스 코락스
하라는 정상 등정은 안하고 중간에 본 까마귀들이랑 까악까악 거리면서 떠들다가 갑자기 나타난 알파리우스와 오메곤에게 도촬당하고 네버모어를 외치면서 사라졌다.
20.알파리우스 오메곤
프라이마크들의 흑역사를 몰래 찍으려고 치밀하게 변장해서 숨어서 등산하다가 코락스의 몰카를 찍고 히히덕거리던 중 불칸이 지른 불을 보고 부리나케 도망가다가 사라졌다.
낙엽은 루서의 무릎에 묻었을까 라이온의 무릎에 묻었을까
정답)둘다 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