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취의 대악마 로드오브체인지와 목숨 계삭빵을 뜨던 제3 형제단 소속의 반다이크는 대악마의 씹덕 이세계 사출 마법을 맞고는 다른세계로 사출되었다. 사출되면서 그는 평정심을 잃고는 대악마에게 2k의 dc에서나 들을법한 쌍욕을 대악마에게 퍼부어 주었다. 열심히 황제폐하가 칭찬하실 쌍욕을하면서그는 10개도 넘는 세계를 보았다. 씹덕세계는 키퍼오브 시크릿도 베어죽인 반다이크마저도 토를 하게 했다. 그렇게 이세계들을 보며 그가 이거 언제 끝나냐 라고 생각할때 회색갑주의 기사는 땅에 직빵으로 쳐박혔다. 다행히도 파워아머나 장비는 맛이 가지 않았다. 일어나자 마자그는 세명의 사람들을 보았다. 그들은 매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그들에게 도대체 무었이 문제냐고 물어봤다. 한 남자는 황제교 사제복 비스무리 한걸 입고있었다. 또 다른 여자는 소로리타스의 복장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옷을 입고 있었다. 반다이크는 그들이 악마에 관하여 얘기 하고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자신이 직접 그 악마를 조지러 가겠다고 했다.
목사는 그를 매우 걱정했다. 그러면서도 ,그 세명의 사람들은 그를 두려워 하였다 반다이크는 자신이 교황청에서 직접 파견된 기사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의아했지만 이내 사제는 안심하고는 그에게 정중하게 도움을 청했다.
"수호기사님 부디 우리를 도와주소서."
반다이크는 그 악마가 어디에 숨어있냐고 물었다.
"그 악마는 어디있는가 사제여."
그들은 자신들이 직접 안내하겠다고 하였다. 반다이크는 그들을따라 이동했다. 약 20분 동안 걸은뒤 그들은 한 수녀원에 도착했다. 그들은 두려워하며 이곳에 악마가 있다고 하였다. 반다이크는 그들에게 밖에서 잠시 기다리라고 하였다.
"잠시 기다리시오. 내 저 악마를 죽이고 올테니."

반다이크는 자신의 네메시스 포스할버드를잡고 악마가 있는 수녀원에 들어갔다. 그의 악마감지기는 한 악마를 감지하고는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인도에 따라 간 그는 수녀복을 입은 악마를 보았다. 그는 악마에게 외쳤다.
"자매여 무엇때문에 해러틱이 되었나? "
악마는 그에 맞서 외쳤다.
"나는 너의 자매가 아니다. 이것은 그져 나의 다른 육신을 뿐이다. 나는 지옥의 대악마 발락이다 니놈을 찢어 죽여주마"
악마는 말을 다 하자마자 그에게 달려들었다 그는 스톰볼터로 먼저 견재했다. 악마는 성스러운 볼터에 고통스러워했다. 그는 기회를 놓치지않고 악마를 단칼에 베어버렸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목사는 할렐루야를 왜치며 연신 기도했다. 전투형제 반다이크는 속삭였다 "이악마는 참피네. 아이 씨발 내 칼에 피묻었어. 기분 드럽네."
반다이크는 목사에게 외쳤다.
"다른 악마들은 어디에 있나?"
목사는 그에게 여러 악마들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그가 말한 악마들은 전부 위험한 악마들이었다. 그러나 그레이나이트를 상대로는 모두가 참피였다.
2년후 바티칸에는 보고서가 들어왔다 50%가 넘는 악마들이 한 은빛갑옷을 입고 빛나는 검을 쓰는 성기사에게 퇴마(물리) 되었다는 것 이었다. 그중에는 에나벨, 페니와이즈, 처키를 포함한 위험한 악마들도 있었다. 반다이크는 오늘도 그레이터 데몬과 계삭빵대신 신나게 참피악마들을 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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