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이야기도 프라이마크의 귀환 같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절대서 -> 혹시 모름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길리먼이 돌아왔지만 제국은 대균열로 반쪽난 상황을 간신히 급한불만 끄는 수준이고


여전히 암울하기 짝이 없는 상태인건 마찬가지인데


황제를 부활시킨다면 이거와 맞물려 더욱더 절망적인 상황을 연출 해야할텐데


뭔 배경 디버프를 줘야 황제의 부활보다도 더 절망적인 상황이 올까


뭐 소설서 마린들의 대화가 프라이마크가 돌아오셨지만 황금옥좌에 계신 분까지 일어날 일은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걸 생각하면


황제의 부활보다 더 절망적인게 뭘까


카오스 신의 현실 강림?



뭐 지땁이 4만 컨텐츠를 끝내야 겠다 하고 


황제가 부활하고 카오스신이 강림하고 우주가 초토화 되면서 엔드타임 이후 다른 


차원의 우주로 가는 에이지 오브 엠페러를 시작하면서 4만 리부트 하면서 


전 종족 신모델출시!!! 이러는거 아닌이상 없을일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