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락스랑 로가에 대한 떡밥임
레딧펌
레이븐가드 모성 딜리버런스 근처에있는 가스성운에서 워드베어러들의 조직적인 대규모활동이 감지되고
이에 레이븐가드는 새롭게 충원된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마린들을 보내게됨
도착해보니 행성은 이미 개판5분전에 워프포탈까지 열려있는상태
워드베어러들과의 전면전만으로도 힘에겨운대 카오스데몬들까지 소환되어서 중대 전멸의 위기까지 처한찰나
워프포탈에서 검은그림자가 나오고 워드베어러들과 데몬들을 피떡으로 만들기시작함
이상황을 알리없는 레이븐가드들은 어리둥절하고 상황이 정리된후 데몬들을 족치던 그림자가 채플린의 앞까지 오게됨
이건 그후 번역.
모르티우스는 자신의 앞에 워드베어러들과 데몬들을 도살하던 검은존재가 모든살육을 끝낸모습을 긴장속에 지켜보았다
그 존재는 모르티우스가 지난전장들에서 겪어오면서 봤던 어떤 카오스의 주구들이나 사악한대적보다 신속하고 잔혹했으며 또한 효율적이었다
서전트 형제 베인이 모르티우스에게 말하였다
궤도에 정박중인 그림자의 후예 호와 연락이 다시 닿았습니다 "
"현위치로 퇴각용 선더호크를 호출하겠습니다"..
모르티우스가 베인형제에 답을하기위해 복스채널을 개방하는 순간
검은존재는 붉은 불꽃의 꼬리를 달면서 날아와 어느순간 모르티우스의 눈앞에 서있었다
가까이서 본 그존재는 괴물이나 데몬이라기 보다는 무언가.. 아스타르테스의 그것과 더비슷하였다
디몬의 날개라고 생각했던것은 거대한 검은색의 점프팩에 붙어있는
빛에 전혀반사되지않는 매끄러운 금속의 칼날의 날개였으며
양손은 번들거리며 웅웅대는 파워클로였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그를 경악하게 했던것 바로 그의 어깨에 새겨진 레이븐가드의 까마귀문양 이었다
검은존재가 좀더 앞으로 걸어나오자 그것의 모습이 완벽하게 드러났다
코르부스 코락스.. 레이븐가드의 프라이마크이며 영원히 사라졋던 그림자의 군주..
번역은 여기까지임 이전 코락스가 데몬프린스가 된 로가 패다가 로가와 워드베어러를 쫒다 쫒다 온게 바로이곳
신나게 족친후에 프마들은 본코락스는 이전 자신의 군단이지만 좀더 진보한 무언가 진화한 그들을 보게됨
그들을 통해 길리먼이 부활하게된 일과 현재 상황등 자초지종등을 알게되고
현재 제국이 매우 위태위태한상황이며
이전 자신이 군단원들을 마구복제하다가 괴물들을 만들고 결국 자신의 손으로 모두죽인후에 떠난 그때의 일을 다시생각하면서
괴로워하게됨
그리고 다시 워프로 돌아갈것인지 아니면 제국에 다시복귀하여 길리먼을 만날것인지 생각하게됨
사실 코락스가 얼른복귀했으면 좋겠어서 글써봄.. 참트루 프라이마크 코락스니뮤..ㅠㅠㅠ
닉의 상태가? 근데 이게 ㄹㅇ이면 길리먼이 한 숨 돌릴 수 있겠네
이거 공식임 아니면 팬픽임? 레딧 40k lore 게시판에는 팬픽도 많이 올라오니까 주의해야 하는데.
참트루 프라이마크이신 코락스니뮤의 복귀를 기원하면서 써봄.. 밑에 하얀색으루 되있는 글씨봐주셈..
이런 젠취 숭배자새기 ㅂㄷㅂㄷ
ㅈㅅ 하지만 코락스니뮤가 너무보고싶은걸.. 이렇게열심히 바라면 언젠가복귀하지않으실까..
팬픽임 ㅅㄱ
레딧 펌도 아니고 떡밥도 아니고 소설내용도 아니고 하나도 옳은게 없네
재밌는 팬픽이었다
하지만 자네가 좀더 진실된 자세였으면 좋았을 것을
코락스님이 보고싶어서 그만.. 하지마 ㄴ젠취추종자는 아닙니다 ㅠㅠ
팬픽이면 팬픽이라고 써야 오해가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