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데려가는 비스트맨을 추적해 비스트맨 허드가 있는곳을 발견함


그곳에서 비스트맨들은 산제물을 바치고 있었고,마지막 제물로 어린 수녀만이 남아있었음


수녀가 죽기 직전,디더릭이 의식에 난입해서


비스트맨들을 싸끄리 조져버림


비스트로드랑 1:1도 하고 잡졸들도 1:다수로 뜨면서 다 쳐죽여버림


심지어 미노타우르스랑 1:1로 싸워서 이김.힘으로 무찔렀다기보단 여러 재치로 쓰러뜨린거지만 하여간 인간몸으로 조져버림


이때 묘사에서 '전부.다.죽을것이다.'라면서 비스트맨들을 쳐죽여대는데 


이게 인간이 맞나 싶더라


물론 싸움 도중 뒤에서 석궁으로 보조해주던 에밀은 워하운드들에게 갈기갈기 찢겨져서 겨우 숨만 몰아쉬고 있었고


디더릭 본인은 거의 만신창이 상태+허드스톤에 있는 어떤 조각(아마도 워프스톤)이 눈에 박혀버림


살아남은 수녀의 이름은 '지젤'이였는데,책 한 권을 '지그마의 종복'에게 책을 전달해야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음


디더릭은 '여기 가까이에 다고버트라는 사제님이 계신다.내 말을 타고 에밀과 함께 신전으로 가거라'


수녀:기사님은 어째시게요?


디더릭:신-왕의 일을 할려고 한다.부술 돌들과 불태울 시체들이 있지.이 어두운 도로를 지나선 안된다는 것을 보여줄려고 한다.제국은 카오스의 아이들을 위한 곳이 아니다.이곳을 지나는 다음 워허드도 이를 알게될거다





요약:평범한 인간 시절에도 비스트맨 워허드 한 개 정도는 박살낼 수 있었음.미노타우르스랑 1:1로 뜨고 살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