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인간미 좋아하는게 어때서....
그 닼엔 얘기는 어렴풋이 본 것도 같은데 나머지는 모르겠다...되게 잘 썼다는 건 알겠음 일단
근데 열혈에 가슴뭉클은... 뜨거운 피는 피의 신께 바치고, 뭉클한 가슴 6개 달고다니는 언럭키 꽃게들이 판치는 워해머라 각별한거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당시에 꽤 방문객 수도 많았던 거대블로그 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안보임? 닼엔얘기는 햄갤에서 봤던 것도 같아서...
ㅇㅇ 온갖 키워드로 다 쳐봤는데 비슷한 것도 안 뜸... 그래서 여기 애들이면 기억하지 않을까 했는데도 정보가 없네
쓴 사람이 다 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근데 비슷한 글 봤어 하는 사람도 없는게 좀... 그때면 꺼라위키에도 워햄 설정 올라오고 그럴때라 본 사람 많을 거 같은데
난 다 처음봤어
인간이 인간미 좋아하는게 어때서....
그 닼엔 얘기는 어렴풋이 본 것도 같은데 나머지는 모르겠다...되게 잘 썼다는 건 알겠음 일단
근데 열혈에 가슴뭉클은... 뜨거운 피는 피의 신께 바치고, 뭉클한 가슴 6개 달고다니는 언럭키 꽃게들이 판치는 워해머라 각별한거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당시에 꽤 방문객 수도 많았던 거대블로그 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안보임? 닼엔얘기는 햄갤에서 봤던 것도 같아서...
ㅇㅇ 온갖 키워드로 다 쳐봤는데 비슷한 것도 안 뜸... 그래서 여기 애들이면 기억하지 않을까 했는데도 정보가 없네
쓴 사람이 다 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근데 비슷한 글 봤어 하는 사람도 없는게 좀... 그때면 꺼라위키에도 워햄 설정 올라오고 그럴때라 본 사람 많을 거 같은데
난 다 처음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