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기원했으며 과묵하며 진중하지만, 완고한데다가 타인을 믿지 못하고 다혈질 기질이 있어서 평상시에는 굉장히 냉철하고 계산적이며,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만 무언가 일이 뜻대로 돌아가지 않거나 하면 불같이 화를 냈으며, 좋지 않은 소식을 전달받거나, 부하들이 어떤 식으로든 자신을 실망시키거나 하면 부하들을 홧김에 죽이거나 불구로 만들어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뭐 이딴 좆같은 새끼가 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