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먼은 진심으로 사랑했던 양 아버지가 배신당해서 칼빵 맞고 죽어가는 걸
눈 앞에서 목도하고도 결국 스스로의 한계를 이겨내고 성장했는 걸.
그냥 페투라보의 한계라고 봐야 한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존재인 만큼 한계가 명확했던 거지.
길리먼은 진심으로 사랑했던 양 아버지가 배신당해서 칼빵 맞고 죽어가는 걸
눈 앞에서 목도하고도 결국 스스로의 한계를 이겨내고 성장했는 걸.
그냥 페투라보의 한계라고 봐야 한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존재인 만큼 한계가 명확했던 거지.
본인 독백으로 독살당할 뻔 한게 수두룩 빽빽이었다니까 정치적 암투는 마크라지 보단 심했을거 같음
프마가 독살당할 뻔했다고 회고한거 보면 장난은 아니었을듯
올림피아 환경이 정말 추악한건 맞는데 본인 성격이 찌질한게 더 문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