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떨어진다 싶은 필멸자들(다메코스, 칼리포네, 안도스, 유전아들들)에 대한 멸시와 무시를 기본으로 깔고 들어감
그나마 다메코스나 칼리포네는 가족대우라도 받았지 평생 자존감 충전용 샌드백 취급당한 안도스, 1/10을 시작으로 노예마냥 굴려댄 유전아들
그 노예 밑에 노예급으로 갈려나간 일반 제국군까지
듀라한이 약함을 죄악으로 여겨서 강해지라고 채찍질해댄것은 차라리 애정으로 여겨질 정도로 이놈은 자기 아래 존재들을 그저 무한정 소모하기만 함
그런데 그러고도 그런 아랫것들의 애정과 존경을 갈구해왔다는게 참 박장대소가 터지면서도 어이가 없는 무지한성님의 성격이지
그런데 정작 다메코스나 칼리포네의 사례를 보면 그렇게 가족처럼 대하고 친근하게 다가섰어도 무지한성 스스로가 거리를 두고 있으니 주변 사람들 입장에서는 복창 터질수밖에
자기 보다 약하고 무능한 놈들이 자기 못 따라온다고 스트레스 / 자기 형제들에겐 땅 파는 놈이라고 무시당해서 스트레스 스트레스 이중겹
무(한정 소모만 강요하는)한(의)지(랄같은)성(격)
우스울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