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사람만 안다는 전설의 (똥) 겜


파이어 워리어




카이스(Kais)는 타우 파이어카스트의 일원으로, 전설적인 파이어카스트의 지휘관인 샤스‘오 타’우 쉬‘르(Shas'O T'au Shi'ur)의 아들입니다.


4만 1천년 말기 무렵에, 에써리얼 운‘엘’코‘배쉬(Aun'El'Ko'vash)가 제국 집정관인 세베루스(Imperial Governor Severus)의 명령을 받은 스페이스 마린들에 의하여 납치되었습니다. 타우의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파이어워리어들이 복수와 에써리얼의 구출, 이 두 가지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돌루마르 IV(Dolumar IV)에 강하했습니다.


이 파이어워리어들 중 한명은 카이스란 이름의 젊은 샤스‘라 였습니다. 카이스는 그의 시련을 첫 번째 전투에서의 첫 구출에서 뿐 아니라 이 모든 우발적인 사건들을 4차원 감옥에 갇혀있는 데몬 타르크’아스(Tarkh'ax)을 깨우기 위하여 뒤에서 조종했던 카오스 세력에 대한 전투에서 시험했습니다. 그의 지휘관인 엘‘루샤의 지도뿐 아니라, 나중에는 울트라머린의 3중대 중대장이었던 캡틴 아르디아스의 도움까지 받게된 카이스는 피와 화염의 지옥에서 타르크‘아스와 혈투를 벌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보고서는 다양하고, 서로 모순적입니다. 어떤 것은 카이스가 데몬을 혼자서 패퇴시켰다고 하고, 반대로 다른 것은 캡틴 아르디아스의 도움과 엘‘루샤가 이끄는 크라이시스 슈트 팀의 도움을 받았다고도 주장합니다.


결국 불행히도 코‘배쉬는 사망했고, 돌루마르 IV는 제국 해군에 의하여 정화 당하였습니다. 그 이후의 카이스의 행보는 알려지지 않았고,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어떤 이는 그가 임무에 복귀하여 마침내 파이어워리어의 지휘관이 되었다고도 하고, 다른 이는 그가 타’우의 병원에서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그리고 깊은 심적 상처로부터 회복중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전자의 주장의 근거에 대해서는 고려해 볼 필요가 있는데, 타우 코덱스에 있는 짧은 이야기가 비오르‘라 카이스(Vior'La Kais)에 대해 언급함이 그것입니다. 알아볼 필요도 없이 그 카이스는 비오르’라 씨족에서 온 카이스이고, 파이어워리어의 라‘카이스(La'Kais)는 소설에 따르면 타’우에서 온 카이스입니다(이것이 맞다면 그는 샤스‘라 타’우 카이스입니다). 게다가 카이스란 이름이 파이어워리어들 사이에서는 꽤나 흔한 이름일 것이며 심지어 타우의 다른 카스트들 사이에서도 흔한 이름일 것입니다. 또한, ‘라’는 그의 계급의 이름이며(파이어카스트 중에서 가장 하위의 계급), 만약 카이스가 지휘관이 되었다면 그는 오‘카이스(O'Kais)로 알려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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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내용대로면 이놈은 슈트 따윈 안입고 그냥 맨 파이어 워리어 복장으로 무기만 갈아끼면서


임가연대를 작살내고 스마들도 잡고 (타이탄은 덤) 카스마들도 잡고 데프도 때려 잡고 로오체도 잡은놈이 됨


겜에만 등장하는 놈이라고 치부하긴 일단은 소설이 원작인지라 설정은 정식인거니


타우 코덱스에 나아아아아중에라도 언급되거나 스페셜 캐릭으로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