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창작에 쓴 이유는 어차피 나오지 않을 망상글이니까




1. 우선 주인공은 타이터스 그대로 유지.


2. 이단 심문을 받은 타이터스는 무죄 방면을 받았지만 개더링 스톰을 거치고 루비콘 시술을 받음.


3. 프롤로그는 헬멧을 쓴 타이터스로 진행. 게임 진행 내내 그냥 캡틴, 캡틴 거리면서 타이터스 인것을 숨긴다.


4. 이후 포위된 택티컬 스쿼드를 구출하는 것으로 프롤로그를 끝낸다. 


5. 스쿼드 리더는 우리의 리안드로스. 감사를 표하는 리안드로스 앞에서 헬맷을 벗은 타이터스와 순식간에 얼굴이 똥 씹은 표정으로 바뀐 리안드로스


6. 이후 게임은 오크, 이단, 네크론을 주적으로 앶2나 배고딕2 처럼 선택하여 진행. 대신 카오스 라이징 처럼 부가 목표를 하지 못하면 리안드로스가 맛이 가기 시작함


7. 위 종족들의 보스들을 해치우면 전작의 네메로스가 다시 등장. 최종 스테이지 해금. 


8. 만약 리안드로스가 완전히 맛이 갔다면 네메로스를 조지고 최종보스가 되고, 맛이 안갔다면 네메로스의 공격으로부터 타이터스를 지키다가 사망(시도누스가 그러했듯이)


9. 타이터스는 리안드로스를 찢든가, 네메로스를 찢든가 하여간 찢어버린다.


10. 전작에서 나오지 못했던 요소, 호평요소들을 추가. Ex : 킬라칸과의 맞다이, 발키리 탑승 등등.


11.프라이마리스용 무기가 늘어난 만큼 다양한 무기 추가도 덤으로. 





프라이마리스 스페이스 마린이 나왔으니 늘씬한 비율로 간지나는 액션이 가능하고, 무기도 다양하게 쓸수 있을거라고 보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