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1092901?
어케 같은제국군끼리 서로 안돠주고 저개판을 쳐서 귀한 리버타이탄이랑
스마들을 잃게만들수있음;;?. 첨에 잘못본건줄알았는대
아핸놈들인성이 걍글러먹은듯. 서비터행이 시급합니다..
갓빛코락스님께서 빨리복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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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같은제국군끼리 서로 안돠주고 저개판을 쳐서 귀한 리버타이탄이랑
스마들을 잃게만들수있음;;?. 첨에 잘못본건줄알았는대
아핸놈들인성이 걍글러먹은듯. 서비터행이 시급합니다..
갓빛코락스님께서 빨리복귀하시길..
저 이야기에서 나오는 클랜 라우칸의 당시 상황이 크리스토스 파벌의 영향력이 정점에 달했을 때 성과가 좋지 못해서 정신교화를 지시 받고 기계적 사고에 치우쳐 있다가 일어난 일이긴 한데 저 글에는 아이언 핸드의 상황은 안 나와있네. 벙찐게 아니라 급작스런 상황 급변과 엄청난 충격에 기계적 사고에 가까워진 아이언 핸드 부대 인지능력에 과부하가 일어나서 몇초 잠깐 경직 된 상태를 오크가 파고 들려다가 레이븐 가드가 막아준겁니다.
헌데 그런 도움을 준 레이븐 가드를 크리스토스가 아이언 핸드를 움직이지 않고 미끼로 써서 죽게 내버려 둔 것이 결과적으로 적을 섬멸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긴 했지만, 그런 일을 벌린 것이 냉철한 사고가 아니라 단순히 레이븐 가드에 대한 악감정 때문이 아니냐로 아이언 핸드 내부에서도 청문회가 열릴 정도로 논란이었던거죠. 이 때 대두된 것이 현재 아핸 캐릭터로 나온 페이로스의 제자이자 현 챕터마스터인 스트로노스입니다.
아 그럼 서로간의 오해같은거도 ㅇ껴있었다고 봐야곘네요 이렇게 상세한 내용은 첨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