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다신인데 인성 어디가겟음
그래도 몸통에 촉수 달리진 않았잖아여
딱히 전성기 엘다들이 어디에 엘다 신들의 사당에서 절하고 기도하는건 못봤는데. 엑소다이츠같은 부류의 애들처럼 그나마 정상인 애들이 섬기지않았을까.
그래서 슬라네쉬 탄생할 때 신들 거의 대부분이 약화돼서 암 것도 못했다든데
쾌락컬트가 너무 널리 퍼져서 아무도 신들을 숭배하지 않았다 함
아슈르멘이 처음에 엘다제국 아죠씨일때 제국 몰락하고나서 개고생하며 탈출하다가 마지막에 난 아슈르멘이다! 라고 정체성 확립? 한걸보면 아예 듣보는 아니였을거같긴한데.
워프는 그 이전까지 암흑기 인류도 무리 없이 쓸 정도였던걸로 아는데 결국 슬라네쉬의 탄생이 워프 불안정에 결정타였다는거 아님?
결국 워프 사념체지 뭐겠음
슬라네쉬한테 뚜까맞고 파편화되거나 그런 거지 뭐
앨다신인데 인성 어디가겟음
그래도 몸통에 촉수 달리진 않았잖아여
딱히 전성기 엘다들이 어디에 엘다 신들의 사당에서 절하고 기도하는건 못봤는데. 엑소다이츠같은 부류의 애들처럼 그나마 정상인 애들이 섬기지않았을까.
그래서 슬라네쉬 탄생할 때 신들 거의 대부분이 약화돼서 암 것도 못했다든데
쾌락컬트가 너무 널리 퍼져서 아무도 신들을 숭배하지 않았다 함
아슈르멘이 처음에 엘다제국 아죠씨일때 제국 몰락하고나서 개고생하며 탈출하다가 마지막에 난 아슈르멘이다! 라고 정체성 확립? 한걸보면 아예 듣보는 아니였을거같긴한데.
워프는 그 이전까지 암흑기 인류도 무리 없이 쓸 정도였던걸로 아는데 결국 슬라네쉬의 탄생이 워프 불안정에 결정타였다는거 아님?
결국 워프 사념체지 뭐겠음
슬라네쉬한테 뚜까맞고 파편화되거나 그런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