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진의 유물은 천년만년 영원히 남아있을텐데
트라진 본인은 바스라져 죽을 운명이었다고 생각하면
뭔가 씁쓸한데 너무 감상적인 생각인가

지금의 이 도벽은 네크론티르 시절에도 그랬던걸까
네크론 되고 나서 생긴 취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