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표현이 더 와닿음.
길리먼 만난 스마가 다시는 이런 영광을 느끼지 못할거라며 자살하고, 말 좀 버벅댔다고 혀 잘라내고 난리를 피웠는데
그런 길리먼이 옥좌실에 황제 만나러 들어가서 압도적인 사이킥에 당황함.
심지어는 얼마전에 그 강력한 마법사인 마그누스랑도 싸우고 왔는데.
이 외에도 말카도르-빔으로 핵폭발 일으키고 위성 하나를 워프속에 몇백년은 족하 감춰두는 강력한 사이커 말카도르가
황제가 호루스랑 다이치러 옥좌 간 사이에 이미 잿더미가 되서 불멸자인데도 영혼이 다 망가져서 뒤져버리질 않나
좆망한 웹웨이에서 나, 강림 한번 해주니까 악마들이 다 녹아내리질 않나
본체도 아니고 필멸자 여자애 몸에 빙의해서 이마트송 한번불러주니까 쿠가스도 끼에엑하고
그냥 표현하기 힘듬 그냥
아..나..테..마
그냥 인간의 범주를 넘어가다보니 오히려 더 이해가 안되는 수준으로 봐야할듯
신이 아닌 작가가 신에 대해 묘사하려니 간접적으로 하는게 더 낫긴 할 것 같음. 잘못하면 3류 이고깽물 느낌날 수 있거든
이세기 고대인 깽판물 치고는 제법 안정적인 묘사
그러나 사실상 4만년 황제는 이세카이 원시고대 유물이네
그러나 -> 그러네
나도 저런 간접표현이 더 멋있게 느껴짐.
이마트송 ㅋㅋㅋ
하나의 개념으로 봐야..
자살이랑 혀 자르는거 링크있어? 넘모 무서운데 궁금하다ㄷㄷ
미스 자살은 필멸자래
자살한건 필멸자. 혀 자른건 스마 맞음
스마가 자살했음?
헷갈렸엉
카오스신이 직접 묘사되는 광경이 거의 없어서 아쉽. 그나마 나온거라곤 젠취가 뱀 형태로 마그누스랑 계약한거 정도?
그나마 비교해볼만한게 길리먼도 따먹으려고한 스카브란드가 전성기에 코른 갑옷에 흠집낸정도
걍 다섯번쨰 카오스 신으로 봐도 무방하지 뭐
난 난나난나 나나나~ 해피 해피 이마트~ - dc App
이래도 신이 아니냐 - dc App
테라 황제가 좋더라~ 황금 옥좌 좋더라~
5번째 카오스 신이 황제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