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표현이 더 와닿음.

길리먼 만난 스마가 다시는 이런 영광을 느끼지 못할거라며 자살하고, 말 좀 버벅댔다고 혀 잘라내고 난리를 피웠는데

그런 길리먼이 옥좌실에 황제 만나러 들어가서 압도적인 사이킥에 당황함.

심지어는 얼마전에 그 강력한 마법사인 마그누스랑도 싸우고 왔는데.


이 외에도 말카도르-빔으로 핵폭발 일으키고 위성 하나를 워프속에 몇백년은 족하 감춰두는 강력한 사이커 말카도르가

황제가 호루스랑 다이치러 옥좌 간 사이에 이미 잿더미가 되서 불멸자인데도 영혼이 다 망가져서 뒤져버리질 않나

좆망한 웹웨이에서 나, 강림 한번 해주니까 악마들이 다 녹아내리질 않나

본체도 아니고 필멸자 여자애 몸에 빙의해서 이마트송 한번불러주니까 쿠가스도 끼에엑하고

그냥 표현하기 힘듬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