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레이션이 정찰대라고 하기도 했고
그쪽에서 생존자가 오면 다른 인퀴지터 부하들이 파견가는 흐름이 될수 있으니까
대신 정찰대중 제일 상태 좋은 애가 일단 길안내격으로...
손전등 땜에 고생하는 애가 제일 캐릭터성 있는게 의외로 플레이어블일지도
기껏 살아돌아왔는데 또 다시 가야하다니 어흐흑 해서 계속 핀잔듣는 역할
아니면 초반 미션이 그 정찰대 수색 구출일지도 모르고
그쪽에서 생존자가 오면 다른 인퀴지터 부하들이 파견가는 흐름이 될수 있으니까
대신 정찰대중 제일 상태 좋은 애가 일단 길안내격으로...
손전등 땜에 고생하는 애가 제일 캐릭터성 있는게 의외로 플레이어블일지도
기껏 살아돌아왔는데 또 다시 가야하다니 어흐흑 해서 계속 핀잔듣는 역할
아니면 초반 미션이 그 정찰대 수색 구출일지도 모르고
개발사보면 그냥 버민타이드 스타일 아닐까
일단 오그린 참전은 어떤 방식으로든 확정이기 때문에 버민마냥 스타일 갈아끼우기 방식일지도
오그린 기계교 인퀴지터 가드맨서전트 하고 3개 커리어씩 주면 좋을듯 - dc App
공개트레일러에 나오는 애들은 트레일러용 엑스트라들이고 얘들하고 연락끊겨서 본편 주인공으로 인퀴지터하고 수행원들이 나올수도 있지. 수행원들중에 귀쟁이가 있을수도 있고
싱글이랑 멀티 차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