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레이션이 정찰대라고 하기도 했고

그쪽에서 생존자가 오면 다른 인퀴지터 부하들이 파견가는 흐름이 될수 있으니까

대신 정찰대중 제일 상태 좋은 애가 일단 길안내격으로...



손전등 땜에 고생하는 애가 제일 캐릭터성 있는게 의외로 플레이어블일지도

기껏 살아돌아왔는데 또 다시 가야하다니 어흐흑 해서 계속 핀잔듣는 역할



아니면 초반 미션이 그 정찰대 수색 구출일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