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마 최고 아싸 양대산맥인 마그누스, 자가타이와 사적으로 만나 셋이서 토론나눈 게 생귀니우스

프마들 중에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칸과 만난 프마도 생귀니우스

프마들의 경쟁과 위선을 극혐했던 칸이 위선자가 아니라고 했던 둘이 생귀와 마그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