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자신의 친구가 무단횡단을 하는데 1톤 트럭이 전속력으로 다가옴



황제 : 분명이 저놈은 내 친구지만 머릿속으로 필요 유무를 따짐. 필요하면 살려주고, 필요없으면 죽게 냅둔뒤 주변인들에게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계몽하기 위해 냅둠. 죽더라도 장의사들에게 일거리가 만들어지므로 인류의 경제에 도움이 되니 헛된 죽음이 아니라고 판단.



지그마 : 갈마라즈를 트럭 엔진에 던져서 트럭을 멈추고 친구를 구한뒤 한소리함. 트럭 운전수가 중상을 입었으면 데려가서 리포징해줌.



정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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