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가져라, 데보러스(Devorus).”
“믿음을 통하여 너는 구원받으리니, 신봉이야말로 승리로 향하는 길이로다.”
“믿어라, 그리하여 살아라.”
이거 보니깐 황제도 결국 황제교 이용하고 신으로 군림하기로 방침을 바꾼건가.
“믿음을 가져라, 데보러스(Devorus).”
“믿음을 통하여 너는 구원받으리니, 신봉이야말로 승리로 향하는 길이로다.”
“믿어라, 그리하여 살아라.”
이거 보니깐 황제도 결국 황제교 이용하고 신으로 군림하기로 방침을 바꾼건가.
이미 황제교와 제국이 땔수없는 관계가 되버렸으니 그냥 이용하기로 마음먹은게 아닌가 짐작중
그냥 지가 인류의 카오스신 되서 워프에서 한 자리 차지하는게 인류의 보존에 낫다고 판단한건가
아오지네
ㅇㅇ 그건 거의 기정사실인데, 남은 의문점은 왜 길리먼에게 관련된 암시조차 하지 않았느냐는 거임
길리먼은 옛 시대사람이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프라이마크'니까.. 도구에게 일일히 뭘 해줄 필요가 없는 것임.
심지어 싸각에서는 황제의 기적이 집적 나오는 중
인간이면 다그쳤는데 인류다보니 대세가 기울어진것임.(덕분에 로가만 억울하게..)
괄호 애미 뒤졌냐?
로가야...
황제쟝 하와와
믿음으로 발현하는 사이킥 현상들은 황제가 아니라 황제가 신이라는 믿음으로 태어난 황제인척 하는 존나쎈 카오스 악마일수도 있지. 단지 그 카오스 악마는 자신의 출생의 원인이 인류의 믿음이기 때문에 인류를 도와줄수 밖에 없는거고
일리 있다
말랄 붐은 온다
애초에 진짜 황제 맞는지도 백프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