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파리우스다
작가들이 설정 싸놓고 수습을 못해서 그대로 뇌절의 최후인 조용히 하세요 를 당했지.
근데 컨셉부터 너무 작가진에게 고통스럽긴 함 그렇다고 돈이 벌리는 소설인 것도 아니고
나는 알파리우스다
작가들이 설정 싸놓고 수습을 못해서 그대로 뇌절의 최후인 조용히 하세요 를 당했지.
근데 컨셉부터 너무 작가진에게 고통스럽긴 함 그렇다고 돈이 벌리는 소설인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