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커모페 이야기 나올 때 페는 환경도 좋았으면서 이 라인에 꼈으니 선천적 결함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더라
올림피아 정치판이 타인에 대한 신뢰를 키울 수 없는 환경이라는 점을 너무 간과하는거 같음
타인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사람이 이상해지는거 정말 쉬운데 말이지
앙커모페 이야기 나올 때 페는 환경도 좋았으면서 이 라인에 꼈으니 선천적 결함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더라
올림피아 정치판이 타인에 대한 신뢰를 키울 수 없는 환경이라는 점을 너무 간과하는거 같음
타인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사람이 이상해지는거 정말 쉬운데 말이지
무지한성이 결국 올림피아 조져버린거 감성으로는 충분히 이해 가더라
ㄹㅇ흐루드 때문에 한계까지 왔는데 그 앞에서 반란 터뜨린 놈들이 와서 개소리하면 빡쳐서 조질만도 하긴 함 다만 누나까지 죽일 필요 있었나는 좀 의문이고
페에게 저자세로 말 조곤조곤하면서 애원조로 했으면 듣기는 했을것 같더라
근데 의붓누이를 자기손으로 죽여버린건 너무 심했음. 최소한 의붓누이는 페투라보를 마음속 깊이 사랑해줬는데. 소중한 사람을 죽여버리다니.....
뭔가 신화에 종종 나오는 친족 살해 비극이 생각났음
ㅇㅇ 의심병은 확실히 올림피아 정치판이 워낙 모략과 음모가 많은 동네라 얻을만한듯 타인에 대한 열등감 등 선천적인 결함이 앙커모에 비해 많은 놈이라 그게 문제지만 ..
선천적으로 어딘가 나사빠진 애가 환경마저 그러면 ㅂㅅ될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