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각각의 프라이마크들은 서로 둘씩 짝지어진다는건데

어떻게 짝지어지는걸까?


앙그론 같은 경우가 특히 어려운데

일단 코른 떡밥으로 생귀니우스랑 같이 엮여있기도 하고

우리가 잘 아는 모습으론 상상하기 힘들지만

어쨌던 앙그론 성격은 왜곡된거지 본래는 정반대라는 점도 그렇고

블러드엔젤의 본래 전술이 물량소모전이라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정작 코락스는 러스의 거울상으로 앙그론을 꼽았단 말이지



일단 내가 생각하기론


호루스/길리먼  - 인싸

앙그론/생귀니우스  -최악vs최고

모타리온/불칸 

매그너스/러스 

펄그림/패러스

커즈/코락스

페투라보/돈

로가/라이온

알파리우스/자가타이


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