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주 틀린말은 아닌데, 근본적인 정치발달의 차이란게 있음. 동양은 1000년 넘게 중앙정부통치가 당연해왔고, 서양은 언제나 싸우는 사람에게 권력이 주어졌음. 근대이후 시민군의 등장이 결국 민주정의 발달로 이어진것도 마찬가지임. 결국은 경제와 잉여인력의 문제가 맞긴한데, 그보다 조금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음.
dd(1.229)2019-09-30 00:20
가마는 문화적인 의미도 강해서 이걸로 인명의 가치를 일반화하긴 힘들지. 노예의 가격과 소같은 다른 가축의 가격 대비가 그나마 인명의 가치를 판단할수 있을텐데 이거야 노예 가치가 낮아지는 일이 고대 로마를 비롯해 서양에서도 흔히 있었던 일이라.
인류제국 기원이 생각보다 빠르네
그리고 3만년 뒤...
뭐 아주 틀린말은 아닌데, 근본적인 정치발달의 차이란게 있음. 동양은 1000년 넘게 중앙정부통치가 당연해왔고, 서양은 언제나 싸우는 사람에게 권력이 주어졌음. 근대이후 시민군의 등장이 결국 민주정의 발달로 이어진것도 마찬가지임. 결국은 경제와 잉여인력의 문제가 맞긴한데, 그보다 조금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음.
가마는 문화적인 의미도 강해서 이걸로 인명의 가치를 일반화하긴 힘들지. 노예의 가격과 소같은 다른 가축의 가격 대비가 그나마 인명의 가치를 판단할수 있을텐데 이거야 노예 가치가 낮아지는 일이 고대 로마를 비롯해 서양에서도 흔히 있었던 일이라.
안그래도 그리스에선 기계노동보다 노예노동이 더 싸서 기술이 발전 못했다는 말이 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