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niaturegame&no=35484
자신은 프라이마크요 메두사의 고르곤이며 형제 중의 으뜸이다. 저 가디날 놈들이 자신을 파악했다 자부하나 그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아무도 말이다, 페러스가 항상 소망하는 단 하나가 무엇인지는 펄그림 마저도 모를 것이다. 탁월성을 향한 자기추구에서 그가 가졌던 하나의 갈망.
그건 패배였다.
인중신에게 승리는 상사다, 하지만 패배는 그렇지 않다, 그것들은 소중하다. 하나하나가 가진 각기의 교훈 중에 황제께서 메두사에 그분의 광명을 선사하신 그날의 가르침은 자기의 인생 속 제일의 것이다.
패배를 알고싶은 사나이
생의 두번째 패배 죽음 - dc App
신에게 한번 반신에게 한번 세번째 패배는 없었다
독고구패... 라고하면 꼰대인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