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 통수까려고 들다가 레알 에버초즌 호루스의 위엄에 지려버리고 충성을 맹세하는 모타리온퍼스트 캡틴이 면전에서 개깝쳐도 너글 빽이 무서워 ㅂㄷㅂㄷ거리며 참는 모타리온이거 완전 너무나 친숙한 우리네 이웃같은 모습 아니냐?
자가타이 설득하려다가 안되니까 무기 뽑는게 빠졋네요
자기 유전적 아들 에게 똥물 쳐먹인게 인간적이라고...?
뭐 낭설로는 군단내 딴놈들한테 인정받게 하라고 츄라이 츄라이 했다는 말이 있는데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
모사장 가로한테 똥술 맥인거 바르바루스 군단원들 사이에서 기살려주려고 먹인거 같았음. 가로한텐 내가 너 이만큼 아끼니까 같이 헤러시도 하고 다 하자란 의미랑, 타이퍼스같이 바르바루스 토박이 애들한테는 얘도 이제 명예 바르바루스 인이니까 차별말고 대우 잘해주란 늬앙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