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 통수까려고 들다가 레알 에버초즌 호루스의 위엄에 지려버리고 충성을 맹세하는 모타리온
퍼스트 캡틴이 면전에서 개깝쳐도 너글 빽이 무서워 ㅂㄷㅂㄷ거리며 참는 모타리온

이거 완전 너무나 친숙한 우리네 이웃같은 모습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