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한 속삭임)
" 아! 드디어 당신이 모습을 드러낼 때인가 보군. "
- " 황혼의 자손들이 공허 속에서 피 흘리고 있다. "
" 별들이 다가올 살육에 눈물을 흘리는구나. "
" 나에게 오로지 수수께끼로 밖에 얘기할 수 없는건가! "
- " 카오스가 Dathedian에서 피 흘리고 있구나. "
" 죽음이 어둠의 도시에서부터 추적하리라. "
" 그들은 꿈 속에서 영원한 수면을 원한다. "
" 대체 뭐라 말하는 것이오! "
" 라나 단드라가 당신을 위해 온단거요? "
" 말해주시오! "
- " 아니! "
"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
" 네 스스로 보아라! "
불사조가 날아오르리라! 불사조가 날아오르리라!
어둠의 도시의 칼날들이 Morai-heg의 자손들과 충돌하리라!
그림자 군주의 암살자들이 늙은 여신의 비명을 마주하리라!
불사조가 날아오르리라! 불사조가 날아오르리라!
불사조가 추락하리라! 불사조가 추락하리라!
" 아엘다리는 그들의 파멸을 향해 춤추고 있어. "
" 저쪽에서 우릴 도와주지 않는 한 저들을 믿을 순 없어. "
" 우리에게 어떤 재난이 기다리고 있더라도,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직시해야할 것 같군 . "
이그 옆동눼에서 본 겉 가튼데
??? : 잘 들여다보아라. 만물의 운명이, 경각에 달했다...
회자인 여성이 대머리인 것을 보니 분명히 뭔가 안 좋은 일을 벌일 것 같음
라나 단드라까지 언급되고 아주 본격적이구먼
누가 해석점 이번 스토리 대체 뭔 주젠지 몰겠음
보이 때무눼 잘라다가 뚴딱 해석 붙쳐봐따
사이킥 어웨이크닝이면.. 황제가 우려했던 그 인류 전체의 사이킥적 승천이랑 연관된건가
라나 단드라 이거 진짜 묵직한 떡밥인데.
불사조는 누구 말하는 거임? 펄그림? 아슈란?
아엘다리 전체
인나리 완전 부활(혹은 각성)시키려나. 아니면 아엘다리레 피바다가 몰아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