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고스가 걷는 것만으로 계속 동력을 얻는 무한동력 워커를 만들었는데


기계교 내부 정치질에 패해서 채용되지 못함


그런데 마고스가 죽고 나니까 그 워커의 설계와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모두 없어져서


워커를 멈추거나 건들었다간 자칫하면 다시 가동할 수 없게 될까봐


결국 워커는 영원히 걷게 되고 건들지도 못하게 되었다는 일화를 어디서 봄



이 일화 보니까 진짜 기계교는 한숨만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