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 벨리사리우스 카울 : 대업
아다르니안족은 대성전 당시 인류에 해를 끼치지 않는 종족으로 분류되어 제국의 보호령으로써 지낼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로하여금 절멸에 이르기까지 '수확'되는 것을 막지는 못하였다.
그들에겐 불행하게도 해당 종족의 신체가 내뿜는 화학물질은 인간의 몸에 기적적인 효과를 가져다주었다.
제국이 대성전을 진행하면서 조우시 절멸시키지 않았던 외계인들 중 하나였던 아다르니안 족
하지만 이들이 가지고 있던 신체의 화학물질이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지속적으로 '수확'되었고,
소설 등장 시점인 호루스 헤러시 직후에 이르면 종족이 완전 절멸되어 모성이 황폐화되어있는 것으로 나옴.
이 외계인들로 만드는 약물은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지만 수명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고 제국 내에선 불법 약물로 규정되어있다고 나옴.
결국 좆간이 좆간한 예시가..... - dc App
이건 그냥 가축대접 아니냐.
스텔라리스에선 이것도 정화로 봅니다 선생님
일해라 제노야.
트레잇 : 진미 는 못달았네
국가 차원에서 퍼지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조지는 걸 막지도 않은건가
ㅉㅉ 황금알 낳는 거위 배를 가르다니. 번식 시킬 행성 몇개 주고 두고두고 뽑아먹었어야지.
불법이라자나
근데 불법이래봤자 멸종될 정도로 신경도 안썼으면 사실상 개나소나 몰래몰래 쓴 거 같지 않음?
공유지의 비극은 제도완비로만 막을수 있어요 - dc App
근데 인터랑 디아스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