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를 모르니까 그냥 되니까 된다는 식으로 모든 기술이 운영되고
그러다 보니 새로운걸 시도하기가 불가능하고 선조의 방식대로 따라하는게 최선이며
이론이 없으니 발명이나 새로운 시도를 설명하지 못해서 좆목질과 권위가 다가 되버림
인류 최근 300년간의 발전이 그 이전 5000년의 발전을 압도하는 것도 물리학 수학 화학 등으로 어떤 기술의 원리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근대 자연과학이 성립된 덕분임
그러다 보니 새로운걸 시도하기가 불가능하고 선조의 방식대로 따라하는게 최선이며
이론이 없으니 발명이나 새로운 시도를 설명하지 못해서 좆목질과 권위가 다가 되버림
인류 최근 300년간의 발전이 그 이전 5000년의 발전을 압도하는 것도 물리학 수학 화학 등으로 어떤 기술의 원리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근대 자연과학이 성립된 덕분임
그 뉴턴도 지 마음에 안들면 협회 권위로 묻으려 들었으니
과학 이전 시대 기술은 다 그런식임. 과학의 근본이 바로 "어떤이유로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하기" 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