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이전의 군단을 그리워한다 했잖음?
근데 걔네들 슬라네쉬한테 푹 빠져있는 친구들 아니야?
노이즈 마린 아닌 친구들이 그리워하는건가.. 아니 그래도 카오스에 빠진 놈들 아닌가
그때를 그리워할 정도의 인간적인 감정이 남아있는게 신기함
그리고 그때의 군단을 그리워한다는게
인류를 인도하면서 싸우던 영광의 시절을 그리워한다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금 뱀새끼된 놈 말고 정상적인 프라이마크와 함께 행동하는 군단을 그리워한다는건지 궁금하네
마지막으로 복제 펄그림을 따랐다면
복제 펄그림은 일단 당시에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고 제국에 충성심을 보였으니까
트라진이 안건드렸다면 제국 쪽으로 갈려고 했을텐데
무슨 생각으로 반역자인 즈그들이 무릎꿇고 아침드라마 찍어댔는지 궁금하네.
맨날 시체황제 이지랄 거렸을텐데 펄그림은 따르려고 하는게 웃김
영광스러웠던 군단을 바라는거지 제국과 황제폐하께의 충성을 바라는게 아님
완벽의 지향성을 다르게 바라본것
즈그들밖에 모르는구만
데몬프린스 된놈은 잠수타서 안보이는데 비해, 복제지만 일단 완벽한 아버지가 나타나서?
뱀새끼는 평가가 어떰? 완벽하다고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