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of storm에서 나오는 묘사를 보면
진시드 이식을 받은 신병조차 여섯 중 하나가 최종 시험이 통과하는데
이럼 진시드 다섯이 날아가는거니까 최소한 마린 2.5명분은 날아가는거임.
그럼 챕터 입장에서는 (-)가 되는거고 이게 일반적인 시험 통과율이라면
진시드 배양에서 다수의 장기를 복제하는게 불가능하거나
진시드 자체가 중복 배양이 안 된다면
일반적인 챕터들은 100년도 안 되서 나가리 됨.
born of storm에서 나오는 묘사를 보면
진시드 이식을 받은 신병조차 여섯 중 하나가 최종 시험이 통과하는데
이럼 진시드 다섯이 날아가는거니까 최소한 마린 2.5명분은 날아가는거임.
그럼 챕터 입장에서는 (-)가 되는거고 이게 일반적인 시험 통과율이라면
진시드 배양에서 다수의 장기를 복제하는게 불가능하거나
진시드 자체가 중복 배양이 안 된다면
일반적인 챕터들은 100년도 안 되서 나가리 됨.
진시드를 내부에서 배양시켜서 써먹는다던가 아님 실패한 신병한테서 다시 뽑는다던가?
스페이스마린한테 이식되는 프로제노이드 기관이 4만 현재에선 진시드를 생산할 유일한 방법임. 죽은 신병한테서 재활용... 할 수도 있겠다
그 신병들은 폭풍에서 돌아오지도 못함
하긴 그러네... 아님 뽑은 만큼 정직하게 넣는 게 아니라 100을 뽑으면 10정도 넣는다던가?
뭐 모든 챕터가 같은 방식을 취하는게 아닌데다 파워아머 풀무장한 마린이 버틸 수 있는 것과 신병이 버틸 수 있는 수준은 분명히 다르겠지. 아님 폭풍 끝나고 탄피줍듯이ㅋㅋㅋ 찾으러 다니나;
근데 진시드 죽을때만 뽑는건가? 프로제노이드 기관에서 만드는거라면 살아있을 적에 주기적으로 뽑아서 비축해놓는다던가? 뭐 내가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안다고 해도 뇌피셜에 불과하지만
프로제노이드 기관을 가슴팍에 하나, 목에 하나 심는데 가슴팍에 박은건 죽었을 때만 회수하고 목에 박은건 쿨돌면 추출하는듯
스마도 죽여버리는 사이버네틱 크리쳐들이 돌아댕기고 유독성 대기가 깔린 곳에서 시체의 진시드가 멀쩡할 수 있을까...?
https://wh40k.lexicanum.com/wiki/Creation_of_a_Space_Marine#Progenoids
시체의 진시드는.. 뭐 뽑기 전에는 모르니 아포세카리가 가져간다음 지들나름대로 열심히 검사를 거쳐서 쓰겠지..?
저기 쓰이기로는 처음엔 5년, 그다음엔 10년쯤 걸린다는건가? 임페리얼 아머 같은데서 예시로 나온느 마린들 보면 누구누구 형제는 몇백년동안 복무했다 이런거 꽤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럼 명당 수십번단위로 뽑아대서 벌충하는걸수도
묘사에선 뭐만 하면 갈려나가던데 카메라 없는 곳에선 어지간하면 무손실로 일마치는건가 마린쉨들ㅋㅋㅋ
평소에는 전투 손실이 얼마 없어서 생존하는 스페이스 마린이 많아서 마린은 계속 쌓이는 거 아닐까? 그러다가 큰 전쟁 한번에 와장창 털리면 그거 복구하느라 고생하는거고
사실 이게 추측으로만 나오니까... 진시드가 마린의 몸에서 추출하여 배양하는 것 말고는 사실 커뮤니티에서 추측이로 이야기하는게 대부분임. 게다가 작가들 쓰는 이야기에 따라 좀 세부적인 묘사도 다른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