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인지 그냥 캡틴인지 모르겠지만
옼스 아님 네크론이 적이고
상황은 절망적인데
채플린이 감히 저 따위놈들이 우리에게 덤벼들다니 막 이런식으로
임가들한테 설교 사기를 eeeeeee시킨듯 끌어올리는 글
어디서 본건 분명한데 어디서 본건지 모르겠네
옼스 아님 네크론이 적이고
상황은 절망적인데
채플린이 감히 저 따위놈들이 우리에게 덤벼들다니 막 이런식으로
임가들한테 설교 사기를 eeeeeee시킨듯 끌어올리는 글
어디서 본건 분명한데 어디서 본건지 모르겠네
헬스리치에서 그리말두스가 연설하는 거?
블랙템플러의 채플린인 그리말두스가 오크 상대로 싸울때 그렇게 장황하게 연설해서 사기 복돋움. 이후에는 가드맨 결혼식 주례도 서줬고..
주례선건 없음
? 몬소리야 그리말두스 행적중에 자기랑 같이 싸우다 포위당한 스톰트루퍼가 자기가 살아서 나가면 결혼식 주례좀 서달라해서 실제로 주례서줬다는데 아니야 그럼?
엔딩때 내용을 보면 "그래서 자네 연인은 찾았나?" 그렇게 물어봤는데 "네, 찾았지 말입니다." 하고 스톰트루퍼 얼굴이 어두워짐. 그리고 다른 이야기를 함. 딱 보면 시체를 찾았단거 아니겠누
그럼 사람들이 그리말두스 관련으로 가드맨 주례 서줬었다는건 전부 허구란거네!?
https://warhammer40000.tistory.com/418
여기에서도 맨 마지막에 언급한게 네가 말한 그 스톰트루퍼의 비극적인 사랑 이후 또 다른 여자 만나서 주례 서줬다는데 다들 알고 있는건 이 이야기 아닐까?
내가 블러드 앤 파이어 이북도 가지고 있는데 wed, wedding, Andrej(이름)으로 검색해봐도 결혼 관련 내용은 하나도 없음. 안드레이 등장 장면도 그리말두스가 스틸리젼에 도움을 요청할때 처음 등장한 다음 얼마 안가서 전투에 곧장 엔딩임. 이건 정보글 쓴 스틸리젼이 설명해야 할듯.
그거 엔하빨 개낚시.
고걸 블로그 글에도 냅두고 있누
낚시인걸 알면서 고대로 냅뒀누! 나처럼 직접 책 사서 못읽어본 사람들은 루리웹이나 여기나 블로그들에서 그리말두스 관련 글에서 주례서줬다는거 철썩같이 믿는 사람들 제법 있던데 말야...
댓글로 써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