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고,

플레이어는 평범한 칼리번의 오더 기사.


무기는 체인소드, 파워소드, 볼터 같은거.

파워아머도 기본으로 입고.

탈 것으로 군마 같은거 있고.


게임 진행하면서 레벨업&템파밍을 반복.


챕터 1에서 루서한테 퀘스트 받으면서 이것저것 사냥.

퀘스트 마다 선택지가 있고, 성향이 오더 / 카오스로 변화함.


챕터 1 말미에서 숲 속에서 싸우다 라이온하고 만남.

플레이어가 좆빠지게 잡아야 하는 괴물을 맨몸으로 찢어죽이고 있음.


챕터 2에서 라이온을 루서에게 데려다 줌.

이때부터 루서 대신 라이온이 퀘스트를 줌.


챕터 진행하면서 카오스 괴물도 물리치고

다른 적대 기사단도 제거함.


엔딩에서는 황제가 나타나고 라이온은 프라이마크였고,

플레이어는 다른 오더 단원과 함께 스페이스 마린이 된다.


하지만 성향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데

오더 성향이 영광스러운 다크 엔젤로서 평생 복무하는 해피엔딩이 나오고,

카오스 성향이면 더 락이 파괴되고 라이온과 루서가 일기토를 하더니

플레이어는 폴른으로 찍히고, 워프 스톰이 쓸려나가서 4만 년 뒤의 미래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