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나키아 사건을 황제가 신앙에 대한 시험으로 받아들이고 더욱더 황제교 광신자가 된 상태에서 호루스 헤러시때 충성파로 참가한 워드 베어러(임페리얼 헤럴드) 군단.
2.신분 세탁후 40K 시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우전드 선즈 충성파 챕터.
3.예언을 개소리 취급하고 군단원들을 동원해서 카발을 갈아버린 알파 리전 군단.
4.사이킥 방어막을 부수는 대신에 사썬 군단 이끌고 반란 진압하러 가는 마그누스.
걍 구상만 해본건데 해당 세계관에 이 일중 하나가 벌어지면 40K 시점이 어떻게 되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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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40K 세계관이 더 암울해지지 않을까 싶단 생각이 드는데. 워베 성향상... - dc App
1은 황제가 건재하면 언젠가 조져질 거니까 배드엔딩 예정
지금처럼 옥좌 엔딩이면 답 없지 않나. - dc App
글고는 지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제국이 되었다고 ㅈ나게 좋아라할듯. 물론 아래쪽은 더 개고생하고... - dc App
역사를 완전히 바꿔버릴 만한건 역시 4번이겠네
웹웨이 배터리가 누가되든 일단 웹웨이 완공으로 잘 돌아가긴 할테니. - dc App
2번은 지금이랑 별 차이 없을 거 같기도 하고...
걍 사썬 충성파가 어떻게든 정체 숨기는 이야기였던지라 뭐... - dc App
블...러드...레이...븐...
걔들이랑 사썬은 아무 관계 없다 하지 않았나. 오히려 워드 베어러일 가능성이 좀더 높다던데ㅡ - dc App
알파리전이랑 사썬이 한꺼번에 충성파가 되면 그 전력이 어마어마함. 최고의 사이커들 + 소규모 분격전술에 최고로 능하다 할만한데다 규모도 곧잘 키우는 알파리전이라 - dc App
둘이서 별개로 생각했었는데 만약 둘다 벌어지면 진짜 그럴거 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