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일어나긴 했던 일이지만 신화나 전설 정도로 여김.
소설 Vaults of Terra: The Carrion Throne 에서 등장하는 인퀴지터 견습생이 학창 시절 회상하는데, 학교에서는 위대하신 황제 폐하께서 지옥의 아홉 대악마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성스러운 아홉 분의 프라이마크를 창조하셨다 뭐 이런 식으로 가르침. 그 때 호기심에 기왕 창조하시는 김에 프마 100명쯤 창조하셨으면 안 되었나요? 질문했다가 영 좋지 못한 일을 당했다고 회상함.
심지어 헤러시 당시 자타카이 칸 VS 모타리온 나타낸 부조에서 칸의 상대가 누구인지 존재조차 잊혀지고 그냥 날개달린 악마 A 정도로 여겨짐.
하긴 만년전일테니
현실에서조차 고작 몇백년전 이야기임에도 여러가지 판타지적인 전설로 남아서 기록되는거 보면 40k에서 1만년전 이야기라면 당연한거겠지....
동서고금 막론하고 반역자는 가족 친지는 물론이고 기록까지 말살이지
질문이 재밌긴 하네 100명 뽑았으면 볼만했을듯
프라이마크 능력 그대로 100명 뽑았으면 황제가 관리, 억제를 할수 없어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게다가 프라이마크들은 카오스에게 얻은 기술로 황제가 자기 영혼을 나눠서 만든거라 100명 뽑았으면 황제 병신 됬을지도 몰름.
하긴 그렇긴 하것네
아예 안지워진게 신기하지 ㅋ 말카도르 안죽었으면 다 지워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