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일어나긴 했던 일이지만 신화나 전설 정도로 여김.


소설 Vaults of Terra: The Carrion Throne 에서 등장하는 인퀴지터 견습생이 학창 시절 회상하는데, 학교에서는 위대하신 황제 폐하께서 지옥의 아홉 대악마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성스러운 아홉 분의 프라이마크를 창조하셨다 뭐 이런 식으로 가르침. 그 때 호기심에 기왕 창조하시는 김에 프마 100명쯤 창조하셨으면 안 되었나요? 질문했다가 영 좋지 못한 일을 당했다고 회상함.


심지어 헤러시 당시 자타카이 칸 VS 모타리온 나타낸 부조에서 칸의 상대가 누구인지 존재조차 잊혀지고 그냥 날개달린 악마 A 정도로 여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