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만 번역된 글을 보고 관련글 찾다보니 햄갤에 소설 줄거리 번역한거 있어서 한번 퍼와봄
문제될시 삭제할게~
출처 : 렉시카넘 http://wh40k.lexicanum.com/wiki/Brothers_of_the_Snake_(Novel)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arhammer&no=1427953&page=1 (햄갤번역글 주소)
뱀의 형제들
‘뱀의 형제들’은 댄 애버트가 집필한 소설이며, 아이언 스네이크 스페이스마린 챕터의 다모클레스 분대의 짧은 이야기 7편을 담고 있는 소설이다. 애브넛이 집필한 택티카 임페리알리스에 나오는 설정을 따라가고 있다. 하드커버판은 07년도에, 페이퍼백은 08년도 5월에 출판되었다.
1. 줄거리 요약
1.1 1장 – 회색 여명 : 바알 소록에서의 언더테이킹(아이언스네이크 챕터에서 미션을 일컫는 말)
1.2 2장 – 검은 황금 : 로제타 언더테이킹
1.3 3장 – 하얀 열기 : 에이돈 언더테이킹
1.4 4장 – 붉은 비 : 세레스 언더테이킹
1.5 5장 – 진홍 경야 : 이타카
1.6 6장 – 푸른 피 : 이오그 언더테이킹
1.7 7장 – 그린 스킨 : 가나헤다락 언더테이킹
1. 줄거리 요약
프리아드의 다모클레스 스쿼드는 리프 성계를 그 어떤 위협으로부터도 지켜내겠다고 맹세하고 굳건히 그 의무와 명예를 짊어온 이타카 아이언스네이크의 분대이다. 12년 동안, 그와 그의 분대는 다크엘다 그리고 오크와 싸워 왔으며, 형제들 중에서 가장 강함을 증명해존 자들이다.
1.1 1장 – 회색 여명 : 바알 소록에서의 언더테이킹(아이언스네이크 챕터에서 미션을 일컫는 말)
프라이멀 함선(다크엘다)이 지역 주민들을 학살 할 때, 일등항해사 안토니는 그녀를 아주 오래된 규약에 따라, 구식 조난 신호를 발신했다. 아이언 스네이크의 배틀브라더 프리아드가 그 신호에 응답하였다.
안토니는 프리아드의 정화임무의 목격자로서 그를 좇고, 함께 다크엘다를 몰아내었다. 아이언스네이크가 다크엘다를 물리칠 때 그녀는 두 번이나 죽을뻔 했다.(완전의역) 마지막 전투에서 대부분의 다크엘다는 수류탄에 의해 사망하고, 그들의 함선에 있던 기묘한 유물, 아주 거대한 턱뼈도 가루가 되었다. 다크엘다의 함선 프라이멀의 마지막 생존자는 프리아드에 의해 처형당했다.(의역)
수도로 돌아온 안토니는 프리아드의 지위는 평범한 위치라고 들었다. 프리아드가 안토니에게 말하길, 딱히 바알 소록 행성을 욕보이려는 건 아니고, 행성을 지켜내는데 한명이면 충분하기 때문이라 하였다. 안토니에게 그 말을 믿는 건 어렵지 않았고, 그는 행성을 떠났다. 바알 소록에서 나쁜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라며, 만약 또다른 사태가 벌어진다면, 그리 알겠다고 씁쓸하게 대답했다.
1.2 2장 – 검은 황금 : 로제타 언더테이킹
다모클레스 분대는 다크 터스크 카오스 스페이마린과 카오스 컬티스트로부터 원유 정제소를 해방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해방시키기 보다는 파괴 했었어야 했다. 카오스 유물이 원유 속 깊은 곳에 잠겨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서전튼 라폰을 포함한 3명을 잃은 뒤였다. 프리아드는 그의 자를 계승했고, 그의 라이트닝 클로 유물을 물려받았다.
1.3 3장 – 하얀 열기 : 에이돈 언더테이킹
라이브러리안 페트록은 다크엘다에게 빼앗긴 에이돈 시티 되찾아야 된다는 임페리얼 가드의 요청을 받은 챕터의 명에 의해 참전했다. 그는 다모클레스 분대에 합류했고, 곧 거대한 위협이 닥칠 것이라는 것을 감지했다. 적을 물리쳐 도시의 동쪽벽을 지킬 의도로, 다모클레스 분대는 예상보다 더 많은 적들과 싸워 그들을 몰아내었다. 페트록의 도움으로 그들은 벽을 확보해하였고 내부로 들어가 다크엘다가 지키고 있던 인광을 발하는 통로를 발견했다. 그것은 폭발물들에 연결되어 있었고, 외계기술을 해체할 방법은 없었다. 그들은 조심스럽게 그것을 도시 외부로 가져가, 안전한 거리에서 폭파시켰다.
1.4 4장 – 붉은 비 : 세레스 언더테이킹
아이언 스네이크 4개분대가 카오스컬트를 정화하는 임무를 가진 인쿼지터 마부스를 돕기위해 세레스의 농업행성에 도착하였다. 다모클레스 분대는 장비상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육안으로는 보이는 빠르게 움직이는 악마와 조우했다. 브라더 칼리그네스는 악마에게 부상당했고, 브라더 핀더는 실종되었다. 다시 악마를 찾는 과정에서 악마와 다시 조우했을때 브라더 일리우스가 사망했다. 그러나 신출귀몰하는 악마가 잠깐 나타나는 그 동안만으로도 볼터의 탄환으로 찢어버리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곡물저장탑 근처에서 그들은 아직 살아있는 브라더 핀더를 찾았고, 악마의 제물로 바쳐질 그를 구했다. 스페이스마린을 제물로 바치는데 실패하여, 온화해 보이던 마을 주민들이 사실은 컬티스트였고, 광신적인 그들의 돌격이 스페이스마린들을 압도하였다. 다모클레스 분대를 압도하는 적의 물결 속에서 칼리그네스와 아포테카리 멤네스가 살해당했고, 다른 이들은 부상을 당했다. 마을이 정화된 다음에는, 프리아드는 인쿼지터 마부스에게 맨 처음에 그들을 이 곳으로 인도한 자에 대해서 경고했다. 그들로부터의 이 중대한 정보는 무시되지 않고 받아들여졌다.
1.5 5장 – 진홍 경야 : 이타카
사망한 분대원들을 대체하기 위하여, 다모클레스 분대는 아이언 스네이크의 모성 이타카의 달에 있는 챕터의 포트리스, 카리브디스로 돌아왔다. 그들은 다모클레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신청자들을 시험했고, 디오그네스와 아에콘이 선발되었다. 아포테카리에서 프리아드는 브라더 키론에 대해서 물었다. 키론은 현재 그의 동료들을 살해하고 죄목으로 재판을 기다리던 중이었다. 키론은 그 어떤 이유나 경고도 없이 동료들의 머리를 쏴버렸고, 분대를 몰살시킨 다음 챕터 포트리스로 돌아온 것이었다.
프리아드는 감옥에서 키론과 대화하였다. 키론은 맹세컨대 악마가 나에게 빙의하여 동료들을 살해했고, 불행히도, 그 악마는 다른 자에 몸으로 도망갔다는 것이었다. 그 악마는 아직 포트리스 내에 형제들 사이에서 숨어있다고 하였다. 키론은 그 악마의 냄새를 느낄 수 있다고 하였지만, 프리아드에게 느껴지는 냄새는 아무것도 없었따.
신병들을 훈련시키면서, 프리아드는 다른 일을 고민하고 있던 중에, 연습봉을 얼굴에 맞았다. 그의 후각기관이 망가졌고, 그는 무언가가 느껴졌다. 악마의 냄새였다. 프리아드는 캡틴 스캔더에게 달려들었고, 프리아드는 신속하게 화염방사기로 스캔더를 지졌다. 그 불타는 몸에서 악마가 뛰쳐나왔고, 모든 것을 목격한 프리아드는 그 악마를 불태워 버렸다. 키론은 무죄를 증명받았고, 다모클레스 분대는 사형선고를 받아 이타카의 바닷속에 빠진 키론을 구하려 달려갔다. 그리고 다모클레스 분대는 다시 원래의 힘을 되찾게 되었다.
1.6 6장 – 푸른 피 : 이오그 언더테이킹
다모클레스 분대는 이오그의 새로운 왕의 즉위식에 사절로 파견받았고, 거기서 인쿼지터 마부스가 프리아드를 찾았을 때, 죽은 전 왕의 죽음에는 의심스런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군중들이 몰려왔을 때, 기이한 현상과 도시를 뒤덮은 환상들을 동반한 폭풍이 발생했다. 귀족거주구와 길거리에서 폭동이 발발했다. 워프의 무언가가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마부스는 도시의 왕릉에 갇혀진 악마를 깨우려고 카오스 컬트가 폭동을 조장했다고 믿었다. 새 왕에게 씌여지는 왕관이 사실은 악마를 정지장에 가두는 고대의 장비였다. 다모클레스 분대는 마부스를 따라 그 보물을 되찾고 카오스의 눈부신 유혹과 요술을 헤쳐나가며 왕릉 속을 나아갔다. 중앙 부근에서 마부스는 컬티스트에게 총격받아 사망했다. 다모클레스는 내실로 밀고 들어갔고, 수억의 벌레들이 그들을 뒤덮었다. 익사할듯한 그 살아있는 물결속에서 프리아드는 유물을 돌려놓고 악마가 다시 워프의 모습을 갖추기 직전 악마를 다시 가두었다.
마부스는 죽기직전, 녹음 메시지를 남겼었는데, 챕터 마스터가 군대의 장군들과 귀족들에게 올라오는 몇몇의 문제제기들을 계속해서 무시해 왔다는 것이다. 프리아드와 다모클레스 분대는 그들의 행성을 구하기 위해 재빨리 복귀했다. 프리아드는 중간에 그 메시지를 끄고, 말하길, 그들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위해 할 일은 없다고 말했다.
1.7 7장 – 그린 스킨 : 가나헤다락 언더테이킹
오크의 와아아아! 가 리프 성계를 덮쳤고, 챕터마스터 세이던에 인도하에 아이언 스네이크의 25개분대 전체가 응답하였다. 그러나 프리아드는 그의 명령을 따르는 브라더들이 아직 심해에 입수하는 시험을 받지 않았기에 아직 전투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거절했다. 다모클레스가 한달동안 강화훈련을 받는 동안, 라이브러리안 페트릭은 세이던의 타격대가 위험에 처했고 다모클레스 분대가 진정한 힘으로 거듭나는 것을 꿈꾸었다.
그들은 가나헤다락 행성에 도착하여 오크의 내전에 휩쓸려 포위된 세이던의 타격대를 찾았다. 분대는 기습을 가해, 세이던의 타격대가 탈출할 시간을 벌었고, 챕터는 가나헤다락에서 빠져나와 합류했다. 챕터 지휘부에서 격렬한 논쟁이 있었다. 일부는 와아아아!가 너무 거대하여 종래의 방법으로는 물리칠수 없다고 하였고, 다른 일부는 챕터의 명예를 위해 물러설 수 없으며, 모든 힘을 모아 죽을 각오로 오크를 부수로 돌격해야 한다고 하였다.
페트록와 프리아드는 이상한 꿈을 계속 꾸고 있었는데, 프리아드는 상어 무리와 검은 개를 보았다. 페트록은 세이던을 설득하여, 일주일 결정을 보류하길 요청했고, 오크를 물리칠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바알 솔록 첫 미션에서의 검은 개를 떠올리면서 프리아드와 다모클레스 분대는 본대를 떠나 바알 솔록에서의 궁금증을 밝혀내기로 하였다. 여정동안 알 수 없는 현상으로 페트록은 점점 쇠약해지다가 혼수상태에 빠졌으나 그는 프리아드의 꿈에 접속 할 수 있었고 그 미스터리를 풀었다. 다크엘다가 훔친 유물을 이용해 오크의 와아아아!를 조정하고 있던 것이었다. 프리아드가 미션중에 보았던 그 턱뼈가 사실은 어느 추앙받은 워보스의 것이었고, 리프성계 어느곳에 그것이 놓여진 것이다. 오크는 인류와 스페이스 마린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서로 싸우며 유물을 소유하러 가는 길 사이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 뿐이었다.
프리아드는 바알 솔록에 홀로 내려가 이제는 최고 여성의원이 된 노로의 안토니와 다시 만났다.(그의 첫 미션인 리프 성계에서 12년이 지났으며, 바알 솔록에서 40년이 지난 뒤였다.) 그 턱뼈는 부서졌지만, 안토니는 기념품으로 이빨 2개를 챙겼었다. 아카이브를 뒤지는 동안 그들은 다크엘다에게 공격받았고 다모클레스는 명령을 깨고 프리아드를 구하러 내려왔다. 복원된 이빨을 이용해, 챕터의 아포테카리는 이빨에서 복제를 만들어 전체 턱뼈를 재생했고 그거을 리프성계로부터 다크엘다의 영역에 미끼로 놔두었다.
프리아드와 안토니와 그의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를 표하고 바알 솔록을 떠났다. 호기심에 안토니는 다모클레스 분대원들의 그들의 투구 아래의 얼굴을 보길 원했다. 그 청을 받아들여 얼굴을 드러냈을때, 안토니는 프리아드와 모든 스페이스마린이 비슷하게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프리아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고 개성도 다르지만, 전우애와 황제를 향한 헌신으로 뭉쳐있다고 대답했다.
이타카로 돌아와, 프리아드는 그는 휴식을 취했고, 다시 한번 그의 분대원들과 다 함께 심해 입수를 재개했다.
스마는 확실히 체형골격이 평준화되나보군
다른데서는 왕창왕창 죽어나가면서 행성 하나 구하는데 마린 하나로 충분하단 말은 어디서 나온 자신감일까;; 실제로 구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