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번역해보니까 이렇네...
제국의 방어 모니터함은 임페리얼 네이비 요원이 승선할 수 있는 함선이며 우주 정거장이나 제국의 정전설비를 공격하려는 적들을 막아내기 위해 고안된 전용방어선이다. 보통 적들은 지상군을 이용해 행성에 직접 공격하려 하며 가까이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모니터함은 빠른 속도와 기동성을 필요로 하진 않는다. 방어 모니터함은 대부분의 발전시설을 함선의 무장에 연결할 수 있어 크기가 작더라도 주력함조차 위협할만한 충분한 화력을 지니고 있다.
확실히 이런 애들이 있긴 해야겠더라, 섹터 하나를 방어할 배틀플릿에 워프항해가 가능한 함선은 많아야 70개 이상 정도라니까 이런 방어선이 필요할 듯
대충 행성용 자주대공포 비슷한 역할인가 보네
근데 기동성 포기하고 화력이랑 방어에만 몰빵한 모양인데 거의 궤도요새 아니냐
설정상으론 나름 쓸모 있는데 스토리 전개상 적이 행성 궤도까지 진격했으면 장렬히 싸우다 전멸했습니다. 라고 넘어감 ㅋㅋ
적만 안 쳐들어오면 꿀보직
경순양함급 함체 전방에 슈퍼헤비 랜스 단 거 보고싶다
발사하면 한참 후진하겠는데
그건 중요하지 않아
바다로 치면 연안방어용인가보네
뭐여 충전기에 유선연결한 함선이라고? - dc App
아니 배에 탑재된 발전기 시스템을 무장으로 연결시킨다는 말임
난 또 우주정거장의 발전 시설을 함선에 직접 연결한다는 줄 - dc App
띠용
모니터함 자체가 대포에 배를 단것같은 대형함 공격용 연안방어함을 뜻하니.원래 모니터쉽 자체가 생존성 바라고 만든 물건은 아님 - dc App
원래의미 대로면 해안상륙시 화력지원이나 해안방어, 강과 연안의 부유포대 역할인데 4만년대에서 성계내에 왔다갔다 다니며 화력지원 할 정도면 워프없이 잘 써먹을수 있을거 같다. 실제 역사에서도 모니터함은 항해는 포기한 대신 매우 강력한 포를 달거나 하는 특화로 쓰기도 했고.